더늦기전에...
그러고보늬..교정한지 3년하루째를 들어섰네요..징하다정말ㅠ_ㅠ
제나이...26살..저두..나이를먹네요 ㅋㅋ 대학졸업하고..몇년동안의 그시간들이 제기억속에는없네요.. 똑같은생활..출근을하구..일을하구..치과를가구..늘똑같은일상이였네요.. 그러다..때돼면 결혼할꺼구,,그렇게 20대는지나구..30대가됄꺼란생각에.. 무서웠습니다.. 지금..늦었지만..더늦기전에..20대가기전에..도전이라는걸..열정이라는걸..해보고싶다는 생각?^^* 그래서 내린결정은..일단..서울로가서..더넓은곳에서..나자신이 성숙돼고, 강해져야겠다는거~ 그래서..부모님께 어렵게말을꺼냈죠.. 사실..제가 새로운것에 겁두많고..부모님곁을한번도 떠나본적이없기에..많이두려워요..서울에 아는사람두없구..
부모님은..당연히..맘약하고..마냥어린애같은제가..잘할찌걱정을하시고..너무늦었다며..그런맘이였음..더어릴때..용기있게그랬어야했다고..그냥 엄마아빠곁에 좀더있다가..시집가라구하시네요~ㅋ 더어릴떈..아빠가 무서웠고..세상에홀로설자신이없었어요.. 지금은..두려움보다는..확실한건 분명내가 변화해야한다는거.. 정말..이제는..다른누구 생각하지않고..저만생각해볼렵니다.. 제게 조언좀해주세요..
제나이...26살..저두..나이를먹네요 ㅋㅋ 대학졸업하고..몇년동안의 그시간들이 제기억속에는없네요.. 똑같은생활..출근을하구..일을하구..치과를가구..늘똑같은일상이였네요.. 그러다..때돼면 결혼할꺼구,,그렇게 20대는지나구..30대가됄꺼란생각에.. 무서웠습니다.. 지금..늦었지만..더늦기전에..20대가기전에..도전이라는걸..열정이라는걸..해보고싶다는 생각?^^* 그래서 내린결정은..일단..서울로가서..더넓은곳에서..나자신이 성숙돼고, 강해져야겠다는거~ 그래서..부모님께 어렵게말을꺼냈죠.. 사실..제가 새로운것에 겁두많고..부모님곁을한번도 떠나본적이없기에..많이두려워요..서울에 아는사람두없구..
부모님은..당연히..맘약하고..마냥어린애같은제가..잘할찌걱정을하시고..너무늦었다며..그런맘이였음..더어릴때..용기있게그랬어야했다고..그냥 엄마아빠곁에 좀더있다가..시집가라구하시네요~ㅋ 더어릴떈..아빠가 무서웠고..세상에홀로설자신이없었어요.. 지금은..두려움보다는..확실한건 분명내가 변화해야한다는거.. 정말..이제는..다른누구 생각하지않고..저만생각해볼렵니다.. 제게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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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시간 버티시느냐 많이 힘드셨을것 같은데,
교정 너무 오래하면 치근흡수라고해서 치아뿌리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니까,
다음번에 병원가셔서,
앞으로 얼마나 더 남았는지 확실하게 알아보시구요,
중간점검 한번 엑스레이 찍어서 치근흡수가 많이 진행되었는지,
아님 괜찮은건지 한번 알아보시길 바래요. ^^
그리고 움... 제가 26살때... 26이면 다 큰지 알았져.
20대후반이니까 이제 뭐 특별할게 별로 없을지 알았어요.
그냥 직장 잘 다니다가, 돈 차곡차곡 잘 모아서, 좋은넘 만나서 시집가면 그만일지 알았는데...
지금 29에 생각하니까,
26이라는 나이도 어찌나 어리게 느껴지는지 ^^
동호회나 밖에서 만난 26살 동생들 보면, 넘 어리고 귀엽기만 하더라구요.
26살은 절대로 많은 나이도 아닐 뿐더러,
무언가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도 절대 아니구요,
오히려 앞으로 남은 날들을 원하는대로 살기 위해서는,
지금 결단을 내리기에 딱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너무 어릴때보다는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해져있고,
사회생활도 어느정도 해본 나이이기 때문에,
자기 인생에 대해서 지금 다시 생각하고 도전하기에 절대 늦지않고,
오히려 안정적으로 무언가에 신중하게 생각하고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은 자식이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다 어리게만 보십니다.
앞으로 still loving you 님이 30되도 50이 되도 마찬가지예여.
무언가 도전을 해보시고 싶고,
내인생의 전환점 또는 진정 내가 하고싶은 일을 위해 살고 싶으시다면,
지금 도전하세여!
말씀하신것처럼 내인생은 내가 사는 것입니다!!!
잘되도 잘못되도 내가 책임지면 되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나이이니까,
마음속에 있는것들 끄집어 내보시길 바래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인생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가야할 날이 더 많다! 입니다.
살아가야할 날이 더 많으니까 용기내서 도전 하시길 강추 합니다.ㅎㅎㅎ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해주시구요.
마지막까지 즐교하시길 바라게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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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을 놓고 본다면 26의 나이는 이제 초반전 중에서도 중간쯤 왔다고 해야하나?
실패를 하더라도 젊었을때 경험을 해봐야 하는거고...
뭐든 도전을 한다는건 아름다운거고...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홀로선다는거 마니 두려워하는거 같아요
그만큼 부모의 그늘에 가려 살길 바라는 뜻이기도 할꺼예요(제혼자만의 생각ㅋ)
나는 아니다 나는 절대 아니다라고 외치지만 정작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고
무언가 내인생을 위해 뭘 할수 있는지를 물으면 몇명이나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을지...
그런 면에서 본다면 still Loving you님은 이제 부모님의 울타리인 둥지를 털고 혼자 훨훨 날고자 하시는 거니 스스로의 인생에 대해 심사숙고 하시는 중인듯...
저도 20대는 엄마의 품속에서 떠난다는거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었죠
30대엔 아이를 키우며 나도 부모의 대열에 선다는 어른이 되어간다는
중한 책임감이 앞섰지만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깨어지고 넘어지기 일쑤인 그런 생활을 했더랬죠
세상에 홀로서기를 제대로 배우지못한 미숙함 때문이었을꺼예요
지금 40대를 살고있고 아직도 마니 미숙하고
인생이 뭔지도 깨닫기도 전에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마음은 아직도 어리숙한것 같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그런 나약한 생각을 할때가 많죠 ㅎㅎ
그런면에서 본다면 still Loving you님은 정신적으로 무척 성숙한것 같다는 생각이...
용기를 내어 결정을 했다면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설령 실패를 할지라도
도전을 해보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네요
세상은 너무 넓잖아요
우리가 알지못하는 세상이 얼마나 많은데...
단지 여자라는 이름으로 부모 밑에서 살다 시집가라는....
이건 너무 억울할것 같아요
많은것을 경험하고 도전할수 있는 나이이니
시도해보시길 ....
넓은 세상도 마니 접해보고...
전 아프리카 대륙을 제외한 많은 나라들을 가봤지만
아직도 우물안 개구리 같다는...
더마니 알고 더마니 경험하고 싶고
제 시간이 허락한다면 제 건강이 허락하는한 앞으로도 쭈우욱
무한도전 하고 싶어요
본인만 생각한다는 그 결단이 중요해요
나이외에 주변인물은 단지 내 인생을 놓고 본다면 들러리인 샘이죠
그게 부모님이든 혹은 자식 남편이든지 간에...
스스로의 삶에 책임을 지고 그삶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에겐
그 어느것도 장애물이 될수는 없는거니까요
도전은 아름답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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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시린파랑님, 아작아작님 말에 전적으로 동감...
좋은 글귀가 있어 하나 남기고 가요~
일단 뛰어들고 보자.
그 뒤의 일은 상상하지 말자
나는 상상만 하고서 그만두는 비겁한 인간은 되기 싫다
미리 떨거나 걱정하지 말자
일단 저지르고 보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인생은 이쪽에서도 사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