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이 마지막입니다.
오늘 본을 떴고
3주 후인 다음번에 장치 뗀다고합니다.
작년 2월에 시작했으니
22개월이네요...
처음에는 '와 이러고 어떻게 사나' ...
처음에 죽먹고 살던 때가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배터지게 먹어도 3시간후면 배가 꺼지던 죽...
발음도 잘 안나오고 혀고 살이고 모조리 헐어버려서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이었던 시절이었는데
같이 동고동락하다보니 어느샌가 있는 듯 없는 듯 해지다가
이젠 이별한다니 아쉽네요 ㅎㅎ
3주 후인 다음번에 장치 뗀다고합니다.
작년 2월에 시작했으니
22개월이네요...
처음에는 '와 이러고 어떻게 사나' ...
처음에 죽먹고 살던 때가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배터지게 먹어도 3시간후면 배가 꺼지던 죽...
발음도 잘 안나오고 혀고 살이고 모조리 헐어버려서
살아있는거 자체가 고통이었던 시절이었는데
같이 동고동락하다보니 어느샌가 있는 듯 없는 듯 해지다가
이젠 이별한다니 아쉽네요 ㅎㅎ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