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케어 신년파티 후기 남겨요~~
오후 6시 40분 강남역에 도착하여 15분을 헤매다 약속장소에 도착.
다행이 안늦었군 하며 주변을 두리번.. 아는사람이... 있다.. 경찰아찌
안도의 한숨(제가 소심한O형이라..) 대략한 7시넘으니 한분 한분 혹은
여럿분들이 도착을 하드라고요.. 일단 테이블을 정하여? 앉았으나.
앉고 보니 30대 경로석 테이블로 셋팅이 되어있었고 주어진 식사를
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오이가 맛있드라고요.. 오이도 먹고
박정아 닮으신 누님. 게코(친구먹었어여),신혼재미에 한창이신..흠..
안경쓰신..누나였던가..(죄송 제가 머리가 나뻐여), 서코님(앞으로 서코씨도 친구에요^^), 그리고 우리 막강테이블 영계 개구름님. 요렇게 맛있는
식사와 잡담을 나누면서 제가 교정은 끊났으나 유지장치로 심히 불안해
떨고 있었는데 많은 지도편달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_(__)_
어느덧 시간이 흘러 소닉케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였고, 참고로 전
아쉽게도 못받았지만 다음에는 꼭~~ 하나 아쉬웠던건 다른쪽 테이블에
계신 분들과 별로 얘기를 못나눠봤어요.. 어색 뻘쭘. 다음에 보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어요. 9시정도에 2차를 가는길에 못가시는분들은
집에 가시고 (솔직히 모름 집에가시는 길인지 어디로 가시는길인지는ㅋㅋ)
시린파랑님,이기사형님,경찰아찌,박정아 닮은누님,저 꼬르륵님?(아니면죄송)그리고 대전소녀님ㅋㅋ, 저 , 개코님 , 서코님 요렇게 가게 되었는데..
어쩌고 저쩌고..(밑에 후기글 참조 ㄳ_(__)_) 전 2차에서도 말도 못하고
묵묵히 술만 먹고..의기투합하여 3차로 쏘맥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참 긴시간이었지요... 이사모 -> 먹사모 -> 술사모 요래 바꺼야 된다라는
말부터 죽을때 까지 말못하는 비빌 얘기 까지~ 술도 못하신데 같이 따라
와 주신 이기사횽님 , 말을 간지 나게 하시는 경찰아찌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참 재밌고 신사적인? 얘기를 하며 즉석조명을 이용하여 사진도 찍고
흐뭇한 하루였던것 같았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닉케어 관계자님들과 시린파랑님께 감사드리며 긴글 이만... 그냥 일하다 심심해서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담에도 꼭 참석하여 자리만 차지하고 있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나 옷사입으시지 마시고 술사드시길 기원하며...
P.S 1.서코님 벙개 가지면 냉큼 달려갈께요(토요일만..)
2.개구름님 저 육봉달은 너무한것같아요..ㅠ.ㅜ 컴터는 서코님이
잘봐주실듯.. 전 GG
3. 시린파랑님 언제나 이런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만간에 또 만남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
4. 이기사형님 나중에 차 꼭 봐줘요~♡
5. 글다쓰고 작성완료 눌렀더니 사용자 권한이 없다고.. 움찔..
다행이 안늦었군 하며 주변을 두리번.. 아는사람이... 있다.. 경찰아찌
안도의 한숨(제가 소심한O형이라..) 대략한 7시넘으니 한분 한분 혹은
여럿분들이 도착을 하드라고요.. 일단 테이블을 정하여? 앉았으나.
앉고 보니 30대 경로석 테이블로 셋팅이 되어있었고 주어진 식사를
하며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오이가 맛있드라고요.. 오이도 먹고
박정아 닮으신 누님. 게코(친구먹었어여),신혼재미에 한창이신..흠..
안경쓰신..누나였던가..(죄송 제가 머리가 나뻐여), 서코님(앞으로 서코씨도 친구에요^^), 그리고 우리 막강테이블 영계 개구름님. 요렇게 맛있는
식사와 잡담을 나누면서 제가 교정은 끊났으나 유지장치로 심히 불안해
떨고 있었는데 많은 지도편달을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_(__)_
어느덧 시간이 흘러 소닉케어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였고, 참고로 전
아쉽게도 못받았지만 다음에는 꼭~~ 하나 아쉬웠던건 다른쪽 테이블에
계신 분들과 별로 얘기를 못나눠봤어요.. 어색 뻘쭘. 다음에 보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어요. 9시정도에 2차를 가는길에 못가시는분들은
집에 가시고 (솔직히 모름 집에가시는 길인지 어디로 가시는길인지는ㅋㅋ)
시린파랑님,이기사형님,경찰아찌,박정아 닮은누님,저 꼬르륵님?(아니면죄송)그리고 대전소녀님ㅋㅋ, 저 , 개코님 , 서코님 요렇게 가게 되었는데..
어쩌고 저쩌고..(밑에 후기글 참조 ㄳ_(__)_) 전 2차에서도 말도 못하고
묵묵히 술만 먹고..의기투합하여 3차로 쏘맥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참 긴시간이었지요... 이사모 -> 먹사모 -> 술사모 요래 바꺼야 된다라는
말부터 죽을때 까지 말못하는 비빌 얘기 까지~ 술도 못하신데 같이 따라
와 주신 이기사횽님 , 말을 간지 나게 하시는 경찰아찌 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참 재밌고 신사적인? 얘기를 하며 즉석조명을 이용하여 사진도 찍고
흐뭇한 하루였던것 같았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소닉케어 관계자님들과 시린파랑님께 감사드리며 긴글 이만... 그냥 일하다 심심해서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담에도 꼭 참석하여 자리만 차지하고 있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나 옷사입으시지 마시고 술사드시길 기원하며...
P.S 1.서코님 벙개 가지면 냉큼 달려갈께요(토요일만..)
2.개구름님 저 육봉달은 너무한것같아요..ㅠ.ㅜ 컴터는 서코님이
잘봐주실듯.. 전 GG
3. 시린파랑님 언제나 이런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조만간에 또 만남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랍니다.
4. 이기사형님 나중에 차 꼭 봐줘요~♡
5. 글다쓰고 작성완료 눌렀더니 사용자 권한이 없다고.. 움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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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강제종료 3번정도하면 사용할수있었는데
따구님의 원격 덕분에 오늘은 8번만에 사용 했어요,
감사합니다. 따구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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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나보다 더한데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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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는데, 어쩔쉅이 중간에 빠지게 되어 정말 아쉬웠어요ㅠ
담번엔... 우리 모두 끝까지~~ 고고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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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목숨 2번건져줬으니 보따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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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씨앗이예용.
박정현 검색해보러 가야지. 어떻게 생긴 처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