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국수와 칼국수 오 오필리아 새싹 9년 전 · 조회 929 비빔국수와 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날이 점점 더워져서 그런지 시원하게 비빈 비빔국수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구요^^ 식당의 외관은 그렇게 좋지 않고 오히려 허름하다면 허름했지만 오히려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줄을 서서 기다렸답니다 다음에도 가려구요 집근처에 이런 맛집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0 3 공유 저장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진짜 맛집들은 좀 허름한 듯? ㅋㅋㅋ
댓글 메뉴
맛집을 찾으셨나보네욯ㅎ 양도 엄청 푸짐해보여요
댓글 메뉴
저도 ~~~ 비빔국수 완젼 조아해요 ~~~ 비빔면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