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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참외+떨어진브라켓
추적추적 비가내립니다..
이런날은 제부도와...바지락칼국수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냅다 질렀습니다..
지난번 치과다녀와서 한 이틀 이가 뻐근한거 빼고는 교정자체를 너무나 잘 즐기고 있는 관계로 이제 바깥외출이 두렵지 않기 때문이지요..
비가 와서 그런지 바람자체가 너무도 시원하고...
가는 중간중간의 푸르름으로 기분이 점점 업~!!
비가 와도 제부도는 좋습디다...
그런데...
제부도가는길에 참외...
제가 좋아하는 참외..
참외를 사려구 잠깐 차에서 내렸습니다..
아저씨가 참외 참 맛있다고 한입 깍아주시더군요...
깍아주시는 참외...호호..고넘의 유혹!
참..달콤합디다..
맛있게 참외받아먹고...참외사서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러 기분좋게 가려구 하는 찰나..
먼가 제 볼살을 찌르는 듯한..날카로운 느낌!!
브라켓이 떨어져 브라켓묶어둔 비비꼬인 철사끝이 제 볼살을 찌르고 있더군요..
순간..아차..
그러면 머하겠습니까?
이미 떨어져버린것을!
바로치과에 전화해서 월요일예약잡아놓고..
칼국수 먹고..
집에왔습니다..
월요일에 치과가면..어쪄다 떨어졌나 물어보실텐데...
참외먹다 떨어졌다 그러면 선생님 머라하실테죠...
교정하고 식탐이너무 늘었습니다..
머든 먹어도먹어도 속이 허하고..
나날이 살은 찌고...
속상합니다...
브라켓이 떨어져 와이어위에서 빙빙돌고...
에이..
참외..이제 싫습니다...
이런날은 제부도와...바지락칼국수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냅다 질렀습니다..
지난번 치과다녀와서 한 이틀 이가 뻐근한거 빼고는 교정자체를 너무나 잘 즐기고 있는 관계로 이제 바깥외출이 두렵지 않기 때문이지요..
비가 와서 그런지 바람자체가 너무도 시원하고...
가는 중간중간의 푸르름으로 기분이 점점 업~!!
비가 와도 제부도는 좋습디다...
그런데...
제부도가는길에 참외...
제가 좋아하는 참외..
참외를 사려구 잠깐 차에서 내렸습니다..
아저씨가 참외 참 맛있다고 한입 깍아주시더군요...
깍아주시는 참외...호호..고넘의 유혹!
참..달콤합디다..
맛있게 참외받아먹고...참외사서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러 기분좋게 가려구 하는 찰나..
먼가 제 볼살을 찌르는 듯한..날카로운 느낌!!
브라켓이 떨어져 브라켓묶어둔 비비꼬인 철사끝이 제 볼살을 찌르고 있더군요..
순간..아차..
그러면 머하겠습니까?
이미 떨어져버린것을!
바로치과에 전화해서 월요일예약잡아놓고..
칼국수 먹고..
집에왔습니다..
월요일에 치과가면..어쪄다 떨어졌나 물어보실텐데...
참외먹다 떨어졌다 그러면 선생님 머라하실테죠...
교정하고 식탐이너무 늘었습니다..
머든 먹어도먹어도 속이 허하고..
나날이 살은 찌고...
속상합니다...
브라켓이 떨어져 와이어위에서 빙빙돌고...
에이..
참외..이제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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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브라켓 안삼킨거 다행으로 생각하세여..
가끔 삼킬수도 있어염..
그럼 치과샘이 정말 싫어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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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도나 대부도에 바닷가에서 조개구이에 소주,
또는 해물칼국수 아주 죽져 죽어!!!
아... 이새벽에 또 먹는 이야기 나오고...
다이어트 중이라 야식 끊었는데 미치겠네요,
반사적으로 침까지 나오네... 어머나... ㅡ,.ㅡ;
애니웨이,
으아~ 차도있으시고 아무때나 지를 수 있어서 좋으시겠다.
그럴때 자가용이 좋은거군요~
하긴 비올때 차타고 다니는 기분 좋아요.
창문으로 빗방울이 흘러내리는것도 좋고,
가로등밑에 차세우면 비내리는거 다보여서 좋구~ ㅎㅎㅎ
움... 일단 교정하면서 브라켓 몇번 떨어지는건,
솔직히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저도 진짜 모범교정인이라면 모범이었는데,
그렇게 조심해도 브라켓이 두어번 떨어졌던것 같네요.
자주 떨어뜨리는것만 아니라면,
병원에서 뭐라 안하니까 걱정마시구요,
오늘이 화욜이니까 뭐 벌써 다시 붙이고 오셨겠네요 ^^*
일단 한번 떨어진 브라켓은,
다른곳에 비해서 또 떨어질 확률이 높으니까 앞으로 조심하시구요,
참외같은 과일도 응근히 단단해서,
작게 또는 아주 얇게 잘라드시는게 요령이니까,
덥석 베어물거나, 통째로 아그작아그작 씹어드시는건 삼가하세요.
저두 참외 좋아하는데 먹구싶다잉... ㅡ.ㅜ
참! 혹시라도 만약에 다음에 또 그런일이 생긴다면,
와이어가 빙빙돌게 두시다가는 자기도 모르게 떨어져서,
삼킬 수도 있으니까,
날카롭지 않은 도구를 이용해서 얇은 와이어를 제거하고,
브라켓을 때어 놓으신후에 따로 챙겨두셨다가,
병원에 가져가시는것도 좋습니다. 이점도 알아두시구요,
아무리해도 빙빙 돌기만하고 안떨어지면 어쩔 수 없구요...
ㅋㅋㅋ 교정하고 식탐이라...
뒤돌아서도 또 배고픈 교정쟁이! 어쩔 수 없나바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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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 교정 하세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