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배
배고푸다 새싹

공포의 대각선 고무줄 걸기...

항상 교정 장치 하나씩 늘릴때마다 간호사 왈
간호사:좀 뻐근할 수 도 있거든요~
차라리 걍 아프다고 솔직담백하게 말햇!!!ㅜ
아악!!!
아프다 아퍼
이 사이로 가로질러서 혀도 안 내밀어 지고
그래서 발음도 잘 안되구
그 고무줄 사이로 살이 찝혀서 곯고..
ㅜㅜ욱!!게다가
아침에 일어날때 쥑임..완전 잠자는동안 얼마나
움직였는진 몰라도 어마어마하게 아프당..
제발 교정이 빨리 끝나서
환하게 웃을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미
20년 전
맞아요.ㅋㅋㅋㅋ
간호사들은 맨날 뻐근할수도 있대.ㅋㅋㅋ
뻐근한거랑 아픈거랑은 천지차이라구! 냐하하
치
20년 전
똑같네..
좀 뻐근할 수 있거든여..
전국 공통멘트인가 본데여..ㅋㅋㅋ
20년 전
ㅋㅋㅋ 맞어맞어!
"몇일 좀 뻐근할 수 있거든요~" 푸하하~
절대 공감 200% 입니다.
뻐근하긴 커녕 많이 아프던데~ 아하하하하~
그땐 몰랐는데 배고푸다님 말씀 듣고 보니까,
뻐근한게 아니라 아픈거죠~ 아 욱겨!!!

애니웨이,
어째든 아프구 그래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서,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로 한발짝 다가서신거니까,
너무 힘들어 하지마시고 그래도 힘내시길 바라겠구요,
치과다녀온 다음날 아침에 잇솔질 할때 4차원의 세계로 가는 느낌~ㅋㅋㅋ
겪어봐서 아는데 참... 으 괴로워~~~
그래도 가지런한 치아로 보상받을 미래를 위하여 즐교하세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게시글 없음아직 다음 교정 기록이 없습니다.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