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즐거운 주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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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른한 오후...

점심 식사 맛나게 드셨나요.??ㅋㅋㅋ
오늘 수능 보는 날 치고 날이 좋네요..~^*^
(나만 그런가...)
이 시간쯤 되면 잠이 실실 오네요.. 배도 부르고..^*^
요즘은. 교정장치가 완전 적응이 됐는지. 먹을 때도
거의 무리가 없어요. 완전  적응 ^*^ 고기도 잘 먹고.
딴지 오징어랑, 쥐포 (열라 좋아라하는데)아직까지
못먹고 있찌만서도요..~~^*^ 고기 먹을 때
그 행복감..ㅋㅋ그 때를 생각하면서. 행복에 쩌어있어요
회사일 바쁜거 다 끝내놓으니까.. 이제 한가한 시간이
많네요.^*^ 농땡이 또 부리고 있어요.ㅋㅋ^*^조아.
토요일날 치과 가는 날인데.. ㅋㅋ
그날 가면 또 어떤 장치를. 달아줄찌.. ㅡ.ㅡ;;
마니 안 아프길 기도 해야죠..
그날(토요일) 저녁 친구생일인데.. 아파서 맛난것도
못먹으면.. ㅡ.ㅡ;; 남들 다 먹을 때 안 먹으면.
아시죠.. 다들 맛나게 먹고 있는데
혼자 못먹는  기분...ㅡ.ㅡ;;;

  ** 감기 조심하시구요..
        밝은 미소 지을 때 까지..
        교정 열심히 합시닷. 모두들 홧팅.^*^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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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시일엔 항상 한파였는데...올해는...시험보는 날 같지가 않네요...ㅋㅋ...//그래두 고기까지 드실 수 있으니...전 어제 곱창 먹다가 사랑니 아물려는 자리 헐어 놓았답니당...ㅜㅜ
도
20년 전
아아 ㅠㅠ 알아요-_ㅠ 다른사람 다 맛있게 쩝쩝거리는데-_ㅠ
저혼자 물이나 음료수 마실때 ㅠㅠ 정말 서러워요 ㅠ
안아프시길 바래요~ㅎㅎ 그럼 이뻐지고싶당.님도 화팅!
20년 전
점심이요? 너무 맛나게 잘먹어서 탈이지요...
늘 그렇듯 먹는거야 어떤장치에도 굴하지 않고 잘먹고 있구요,
더구나 남동생이 휴가나와서 맛난 음식들이 넘쳐나서,
그음식들 다 먹어주느냐 행복한 비명 지르는 중이랍니다~ㅋㅋㅋ

맞아요. 수능보는날 치구 별로 춥지도 않고 좋은것 같아요.
저두 그런생각 했어요 ^^
저 수능볼때두 무진 추웠는데 요즘은 별로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이뻐지고싶당님께서 잘 드시고 잘 지내시고 있다니 정말 다행인데여,
오징어 쥐포는 드시지마세요~
정말 드시고 싶을땐 바로구워서 말랑말랑한 것들로만 쬐끔 드시구요.
되도록이면 그냥 외면하시는게 좋을듯 ^^
먹을땐 먹고싶은맘에 어떻게든 먹지만,
다음날 되면 이에 통증이 약간 씩 밀려오면서 후회하거나,
장치떨어지면 와방 후회하구 그런다져~ 헤헤헤~ (경험자! ^^v)

토욜날 치과 가셔서 아프더라도 이것저것 많이 하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해야 진행도 빨리 되는것 같구,
아파도 더 빨리 이뻐지는것 같구 흡족하기 마련이잖아요. 그쳐?
이젠 아픈고통까지 즐시길때가 된것 같은데, 어떠세여?ㅋㅋㅋ

토욜날 아파서 맛난 음식 못먹어줘도,
앞으로 맛난음식 먹을날이 허다한데요몰... 아쉬워 마시고,
교정에만 전념하자구용 ^^*
이뻐지고싶당님도 홧팅하시고 항상 즐교하세요.
잘지내시는것 같아서 정말 기분 좋으네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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