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황금

나사맨 브론즈
23년 전 · 조회 824




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검은 아스팔트도 황금으로 바꿀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젠가는 눈가에 주름이 많은 할머니의
웃음에서 한 여인의 삶을 한장의 사진으로
담아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사랑때문에, 가족때문에, 장래때문에
힘들때 카메라에 손을 대고 렌즈속
세상속으로 빠져들때 일상을 잊고 마음이
즐거워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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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와~~멋지네여..^^
크로스필터 낀건가여?
23년 전
맞다..어릴때 아스팔트에는 보석뿌려놓은줄 알았는데..밤에 특히 더 반짝거리잖아요. 그리고 가로등은 실눈뜨고 보면 저렇게 보이고... 아...좋다
23년 전
멋있어여......음...............사진의 매력이..
저런건가봅니다... 오호.. 좋은사진같아여.
23년 전
꿈보다 해몽일세..ㅋㅋ 농담이구요..멋진 철학이 담겨진 사진이군요!-수정-
23년 전
앗! 엘도라도가 아스팔트위에 있었다니!
사진 예뻐요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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