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늘 라메이에서...

오
오드리 새싹
23년 전 · 조회 1,221
날씨도 기분두 꿀꿀한 오늘,, 점심 라메이에서 코스먹었어요..
해파리냉채는 첨부터 포기하구 친구가 다먹구(오리알같은건 내가먹었당)
그담에 새우맛살스프, 칠리새우,꽃빵과 고추잡채, 마지막으로 짜장면 글구 디저트까지. 배부르구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역쉬 배가 부르니 기분이 좀 업데드만요 ^^;;
정모때 없던 미모의 여인이있었는데 혹시 교정하신다는 싸장님??
근데 만삭의 배가 아니라 아주 늘씬하시던데...
그리구 오늘 개봉한 영화 어바웃 슈미트두 봤습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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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앗..저도 오늘 점심때 라메이 점심 코스 먹으려다가 포기하고
베니건스로 돌렸는데 갔으면 만날수도 있었겠네요
아쉽다..
저도 영화 국화꽃향기 봤답니다
어찌..오드리 언니랑 저랑 비슷한 하루를 보냈네요^^
23년 전
ㅠㅠ 그때 얼마나 한이 맺히셨으면... 용서를 ㅠㅠ
23년 전
정모뒤에 먹고싶던 새우 마요네즈 요리 먹었는데..ㅋㅋ 역시 그때 탕슉대신 그거시킬걸 그랬어요. 그리구 사장님도 5월 출산이시라는데.. 마져마져
23년 전
어때요? 슈미트?? 난 잭니콜슨이 좋아요..강추?-수정-
23년 전
전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하니깐 재밌게봤는데요
간혹 조는 남자들두 있드만요 ㅠㅠ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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