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쏘렌토- 스파게티 (시린파랑)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4,400




레몬공주님께서 공짜영화를 보여주신다구 하셔서,
어제 신사동에서 여러 회원님들을 만났죠.
영화시간이 좀 남아서,
쏘렌토에서 스파게티 먹었습니다.
한 5~6가지 시켜서 먹었는데 먹는데 급해서 사진은 2장뿐이네요 ^^;
아시죠? 먹는거 나오면 막 환장하는거. 푸하하~

매콤한 칠리새우 뭐시깽이 스파게티랑,
뉘끼한 까르보나 사진이구욤.
다른것들은... 치킨셀러드랑, 해물리조또, 그라탕 뭐 디게 많았는데,
이름은 다 모르겠네요.
여튼 맛나게 잘 묵었습니다. 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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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어
전 까르보나가 왜그렇게 느끼하던지......
맛없어용..ㅠㅠ 한국인에게는 매콤한게 우선이죠!!
그래도 먹고싶네요 ~ㅋㅋ
20년 전
쭈
까르보!! 맨날 맨날 먹어도 먹을 수 있다 까르보!!조하-
20년 전
까르보나라가 젤 맛있었어요 ㅋㅋ 남은 국물에 밥 비벼먹을수 있을정도로~ 그치 언니? ㅋ
소렌토는 아무리 생각해도 까르보나라가 젤 나은듯...해산물 들어간것 종류는 다 그냥 그런듯 ㅜㅜ
20년 전
흰

스파게티위에 ㅠㅠㅠ 새우 넘 맛나보여요ㅠ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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