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울엄마표 쑥개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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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alove 새싹
23년 전 · 조회 6,259




엄마가 만들어 주신 쑥개떡입니다.
어찌나 쫄깃거리는지...
손으로 뜯어먹다...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울 엄마가 최고입니다.
봄도 됐는데. 우리 쑥 뜯으러 가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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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맛있겠당 ㅠ_ㅠ
23년 전
아~~~ 침고인다.
23년 전
진짜~맛나겠당..
23년 전
ㅠㅠ
23년 전
고문이 따로 엄네여 --+
23년 전
와..제가 진짜 진짜 좋아하는건데...먹구싶따.. ..(한다걸).
23년 전
딴건 다 먹겠는데 떡은 정말 힘들더군여...... 그래두 절편 조각내서 우물우물^-^
23년 전
으아아아아@$%*(*))ㅉ$+ ㅉ~|+%_=-069
ㅠ.ㅠ
23년 전
하나만조요 - ,.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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