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봄나물...캬아~

빨
23년 전 · 조회 4,600




요새 이거 먹느라 밥 너무 많이 먹게되요
돌나물이라고 아실랑가요 다들 아시죠?
전 된장양념 바글바글 끓여서 비벼먹는걸
젤로 좋아하는데요....^^ 쩝....
입맛 없는분들 이거 어떠세용?
아...맛나다...
16 저장
댓글 16
오호~~맛나겠어염~~^^
저두 조만간 엄마한테 강된장 끊여달라해서..(요리 관심없음..- -;;)
봄나물 넣구 비벼먹어야겠어염^^
이상!! 로긴 안한 리아^^
23년 전
저두 이거 오늘 먹었네여~ 아 맛있어여 이거~ 근데 이름이 돌나물이군용~ 아 또 배고푸당~ ^-^
23년 전
흠... 봄을 먹어여.. 냠냠냠 (rumalove)
23년 전
저희 학교에서두 얼마전에 애들 줬었는데...
초장을 만들어서 돌나물 위에 드레싱 해서 먹어두 진짜 맛있어요.. 그리구 드레싱 한 것을 삼겹살 상추쌈에 같이 넣어 쌈밥을 해드셔두 끝내 준답니다...^^*
23년 전
끝내준다!~
참기름 한방울만 떨어뜨려 비벼 묵으면... 죽음이겠당~
23년 전
한동안 나사맨님이 먹는 사진 올려서 괴롭히더니...
맛있것다... 갠적으로 전 초고추장버무림이 더 좋아요
요즘은 먹는거 다 먹으니 걱정할껀 없는데... 왜이리 삼겹살, 수육이 먹고 싶은지...꿀꺽
23년 전
으헷!!!! 순수님 미안해용.... 아후 근데 울 엄니 안오시네...배고파요~~~~~~~~~~
23년 전
돌나물~ 침 쥘쥘...
저도 좀 주세요...
고문이닷...
23년 전
근데여.. 교정하면 삼겹살 상추쌈 못 드시나여???
저는 엊그제 모임가서 잘 먹구 왔는데.. 내가 비정상인가..ㅡㅡ;
23년 전
어제 이거 보고 사와서 저녁에 비벼 먹었는데 정말 봄내음이 입안에 한가득~냠냠
근디~돈나물 아닌가요?? 돌나물이 아니라...^ .-
23년 전
저두 돈나물로 알고 있어요. 돌나물이라고도 하나부죠?
그런데 순수님 무슨 암호적으셨나요?
23년 전
"돌나물"과 "돈나물" 같이 부르는것 같습니당.
이유는... 저두 몰라요. ㅡㅡa 맛있다는것 외엔... ^^
23년 전
돗나물아닌가.ㅋㅋ 하여간..음식사진 한 번 올라오면 답글 죽음이야...다들 역경(?)을 헤치고도 꿋꿋하게 잘들 먹어서..좋아요!!
23년 전
다년생 다육식물로 줄기는 지상 15~50cm정도되고 땅표면을 따라 옆으로 뻗어 나가는 반포복성이며, 잎은 긴 타원형으로 길이가 2~3cm, 폭은 5mm, 두께는 1~2mm정도된다. 꽃은 5~6월경에 줄기 끝에 별 모양의 연황색 꽃이 핀다. 꽃받침은 녹색으로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수술이 10개다.돌나물(속명 돈나물) 맞습니다.
23년 전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돌나물, 돈나물 둘다 맞습니다. 맞고요...ㅋㅋ
돌나물 김치도 있다네요. 김치는 아직 못봤는데...
나사맨님 암호 적은게 아니고요 그냥 이상하게 되버려서 삭제해버렸어요...
23년 전
교정들 하고 먹을수 있나봐요 시상에나!
23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