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술로 외로움을 달래는 강쥐 ㅠㅠ

나사맨 브론즈
23년 전 · 조회 3,209




우연히 보게된 강쥐가 낮잠을 자네요...
혼자 넘 외로운지 주변에 온통 술병뿐이라
찍어봤어요.목줄 풀어주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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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ㅋㅋㅋ
23년 전
잠깐 사이에 우리집이 강쥐집으로 바뀌었네요.
나사맨네 집인가요?
나사맨네 뒷마당인줄 알았어요.ㅋㄷㅋㄷ
23년 전
헉스.. 이고 엽기 싸이트에서 퍼온글인가염??
와웅.. 개가 대단 하네..
23년 전
강쥐랑 놀아주고 집넹^^
찌닌 강아지(개)를 넘넘 좋아하거든여~
근데ㅠㅠ 울집이 아파트라 못 키워여..
23년 전
우리회사 동네 강아지 중에선 Class 3(우리말로 주걱턱)이 있어요. 나사맨도 아는데...
개도 클래스 쓰리가 있는 걸 보고 놀랐었는데....
위에 개는 나사맨이 군침 흘리고 있는 녀석인데..
23년 전
나사맨이 군침을 흘린다믄..
설마~.. 강쥐를 잡아 먹겠다는! 말씀..``
@.@ (말두 안됭~..) 불쌍한 강쥐~ 주인복이 엄네..
23년 전
알콜중독 강쥐는 안먹어요. 보살펴주죠. ^^
그래서 살찌운후... 후후후후
23년 전
전 강쥘 넘넘 시로해염...
글서 저희 집에서 강쥐 키우자고 대모해두 안 키울 거예염...
23년 전
강쥐가 알콜중독된건 주인 탓이 큰거져!~
만약 강쥐 키울수만 있다몬.. 제가 키우고 싶네여~
강쥐야~ 난 네편이야.. 힘내!
23년 전
나사맨이 오늘도 강아지를 내려다 보면서 침을 질질~~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네요~~
23년 전
흐미기냥~ 조만간 강쥐데려와야 쓰것네... >.<
침을 질질 흘리는 주인땜시 강쥐가 타락한 인생을 살지
않았나 (?).. 왕(王) 의심이 감! _.- a
23년 전
오늘 아침 강쥐가 사라졌다.(정말) 어디갔을까? 녀석이 소심해서 불쌍해 보였는데...어디갔을까? 혹시 나사맨 뱃속으로?
23년 전
아잉~!.. 옆에서 뭐하셨져?.. 나사맨쩜 단속하시쥐!
혹시.. 혹시...같이 드신건 아니시져 --;
23년 전
찌니님의 정체가 궁금하다... 누구시길래.. 스캔들지망생님의 글에 맞장구를 치는걸까? ㅡㅡ;;
23년 전
정체가 궁금하시다구여~!
제 정체를 밝히몬 모든 사람들이 다칩니다^^ ㅋㄷ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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