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욱겨서 올려봅니다.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1,404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너무 욱겨서 퍼온건데여. 제가 원래 퍼오거나 뭐 이런거 잘 안하는 편인데, 진짜 오랫만에 인터넷 보다가 배꼽 빠지는지 알았네요. 통통한 강아지 뒷모습하며, 마지막 고양이의 표정하며 왤케 욱긴지, 보고 또봐도 너무 욱겨서 한번 올려봅니다. 근데 나만 욱기면 어쩌지??? ^^; 48 16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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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쉐키야~
누구야 나와! 나오라고..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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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님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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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는 어디서 발견하시는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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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보면 정말 그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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