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너무 욱겨서 올려봅니다.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1,404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너무 욱겨서 퍼온건데여.
제가 원래 퍼오거나 뭐 이런거 잘 안하는 편인데,
진짜 오랫만에 인터넷 보다가 배꼽 빠지는지 알았네요.
통통한 강아지 뒷모습하며,
마지막 고양이의 표정하며 왤케 욱긴지,
보고 또봐도 너무 욱겨서 한번 올려봅니다.
근데 나만 욱기면 어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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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게
하하하하~~ 웃겨웃겨~~~
개쉐키야~
누구야 나와! 나오라고.. 아하하하~~~
20년 전
☆
ㅋㅋㅋ 우꼉~~귀연것들~ㅋㅋ
20년 전
꿀
아궁~ 내 구여운 아그덜...ㅋㅋㅋ
20년 전
코
ㅋㅋㅋㅋㅋ 개쉐키 ㅋㅋ
20년 전
유
ㅋㅋㅋㅋㅋ 증말 웃겨요!헤헷~ 저도 퍼가야겠어욤!ㅎㅎㅎㅎ
20년 전
노
웃겨~ 웃겨~~ ^_^
20년 전
말
언젠가 본듯한데 다시 봐도 욱기네요~ ㅋㅋㅋㅋ
파랑님 덕분에 기분좋게 하루 시작합니다~ㅋㅋㅋ
20년 전
h
푸하하하하하하~~ 진짱 욱겨요~~~ ㅋㅋㅋㅋㅋ
20년 전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증말~~~ㅎㅎㅎ
20년 전
대
고양이랑 개랑 있음 엽기적인 모습들 종종 보긴 하는데 저래해노으니 웃기네
20년 전
응
ㅎㅎㅎ 역시 파랑님께서는 실망이란 단어와 전혀 상관 없는듯하네요..
이런거는 어디서 발견하시는지....ㅋㅋㅋㅋ
20년 전
쓰
ㅋㅋㅋ 웃겨요~~ 저두 가져갈래요~
20년 전
★
개쉭히 표정이 무표정 해서 더 욱긴듯 합니다~ 캬캬캬!!!
20년 전
S
고양이 쫄은 표정 ㅋㅋㅋㅋ
20년 전
서
'거꾸로 보면 슬픈 사랑이야기' 라고 어떤이의 홈피에서 봤어요 ㅋㅋ
거꾸로 보면 정말 그래요 ㅠㅠ
20년 전
어
저도 이거 인터넷에서봤어요!! 얼마나 웃긴지ㅋㅋㅋㅋㅋㅋㅋ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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