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
ㅋㅋ 완전 오랜만에 왔어요~
지난번에 쓴 일기 아래에 답글을 보니 오늘 또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기네요~
임플란트 다시 해서 엄살좀 부리려구 왔거든요~~
아~악 세 번째...
하나가 또 말썽이라 새로 했는데 완전 제일 큰 아이로 심어놨네요~
한달에 한번씩 갈때마다 하니깐 마취하는것도 심는것도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새로 심었는지도 몰랐다는 ㅡ.ㅡ;
어쨌든 잘 심고 왔는데~ 일주일동안 완전 힘들었어요~
잇몸은 괜찮은데 이 아이가 볼따구쪽에 상처를 마구마구 내는 바람에
아파서 말이죠..
근데 또 적응되니 괜찮네요~ ㅋㅋ
지금 일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서 잠시 들렸다 글하나 남겨놓고 갑니당~
빗소리 들으면서 집에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지난번에 쓴 일기 아래에 답글을 보니 오늘 또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고민이 생기네요~
임플란트 다시 해서 엄살좀 부리려구 왔거든요~~
아~악 세 번째...
하나가 또 말썽이라 새로 했는데 완전 제일 큰 아이로 심어놨네요~
한달에 한번씩 갈때마다 하니깐 마취하는것도 심는것도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새로 심었는지도 몰랐다는 ㅡ.ㅡ;
어쨌든 잘 심고 왔는데~ 일주일동안 완전 힘들었어요~
잇몸은 괜찮은데 이 아이가 볼따구쪽에 상처를 마구마구 내는 바람에
아파서 말이죠..
근데 또 적응되니 괜찮네요~ ㅋㅋ
지금 일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서 잠시 들렸다 글하나 남겨놓고 갑니당~
빗소리 들으면서 집에 가만히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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