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미니 임플란트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쪼
쪼꼬쪼꼬 새싹

미니임플란트 재시도 ㅠ.ㅠ

엉엉엉ㅠ.ㅠ
임플란트를 다시 심었어요..
밥먹고 양치질 할때 마다 약간씩 흔들리는게 느껴졌는데....
어제 한달만에 찾아간 치과에서 의사샘 보시고 하시는말
실패!, 여기도 실패!
헉스~
두 개나 자리를 못잡은거 있죠..그래서 두 개 다시 빼고 옆에다 새로 심었습니다.
잇몸이 약해서 제일 굵은걸로 한거라는데.. 결국 실패하고 전 아침부터 마취하고 임플란트 심고..
회사가서 일하는데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어요..
머리도 아프고 밥도 못먹고..
하루지나니깐 괜찮은것 같기는 한데.. 사실 걱정입니다.
또다시 실패하게 될까봐..
처음부터 성공률 60%라는 얘기는 들었었지만.. 제가 40%안에 들지는 몰랐거든요..
휴~~ 이번엔 잘 될까요?
또다시 실패하면.. 진짜 아예 그만둘까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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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17년 전
다시 심으셨다면 두번?? 에이~그것가지고 뭘 엄살은....전 7재월동안 매달 흔들려서 빼고 다시 심고를 반복하다 결국 잇몸 절개하는 수술하고 안쪽 뼈에다 장치 달고 철사로 고리걸어 지금 고무줄도 아닌 철사줄로 당기기 한답니다..철사가 잇몸안으로 파고들어 죽음임돠~~이런 사람도 있으니 즐건 맘으로 교정하시와요^^
스
17년 전
저는 나사 하악 우측 두번 실패해서 7번 브라켓 고리를 이용했지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5번째 글 · ^^ 2009.07.09 6번째 글 · 고무줄을 걸다. 2009.07.24 7번째 글 · 윗니와 아랫니의 차이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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