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쪼 쪼꼬쪼꼬 새싹 2009-07-24 고무줄을 걸다. 세번의 미니 임플란트 실패를 딛고... ㅋㅋㅋ 드뎌 오늘 아침 고무줄을 걸었습니다~~ 치과에서는 뭘 한지도 모른채 급히 출근해서 보니 고무줄이 네개 다 걸려 있떠라구요~~ 어쩐지 이빨이 뻐근하긴 했어요~ 아~~ 이제 진짜 뭔가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ㅋㅋㅋ 어제 올만에 친구 만났는데 그 친구는 올해 봄에 교정기 빼고 유지장치 하고 있거든요.. 완전 부러웠다는.. 언젠가 저도 그렇게 될 날이 있겠죠~?? 오늘 저녁에 있을 회식이 걱정되긴 하지만 ㅋㅋ 열심히 먹어볼랍니다~~ 응원 0 댓글 0 공유 저장 댓글 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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