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일등 먹은 애완견

켄
켄신친구 새싹
23년 전 · 조회 3,020




세살짜리 발바리 대니가 9일(현지시간) 영국 버밍햄에서 열린 애견 전람회에서 가장 멋진 강아지에 뽑혀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이 발바리는 중국 황실에서 귀신을 쫓기 위해 기르던 애완견의 일종이다. 【버밍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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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정말 끔찍하게 생겼죠? ㅋㅋㅋ 귀신 쫓을만 하네 ^^
23년 전
귀신, 사람 다 쫓겠네여...
무서버라... 강아지 디따 좋아하는데 쟤는 공짜로 기르래두 싫을 것 같네여..
23년 전
뭐든지 잡아먹는 미친강아지 같아요.
아무리 봐도 이세상 동물이 아닌거 같다.
장난아니다. ㅋㅋㅋ
23년 전
어머니: 요크셔
아버지: 변신 그램린
ㅡ.ㅡ;;
23년 전
오히려 사람쫒는개 같다...식인독같어....
23년 전
1등할만하네..저 핏줄 유지한다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케케켈
23년 전
예
페키니즈 라고하는 종자예여~
얼마나 귀여운데여..ㅠㅠ
전 흰색페키 키우는데 넘 귀여워여..못생겼는데두..ㅋㅋ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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