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ET가 생각이 안 나시면...

켄
켄신친구 새싹
23년 전 · 조회 4,344




이 멍멍이를 보세요 ㅋㅋ

살짝 안쓰럽기도 하지만 웃기네요 ㅋㅋ
14 저장
댓글 14
넘 짠해여...ㅠ.ㅠ
->안쓰럽단 말의 전라도 사투리..ㅋ
23년 전
불쌍타~흠...울개도 저렇게는 안해봤는뎅...!근데..꼭..가오나시생각나네(센과 치히로..)ㅡㅡㆀ
23년 전
퍼그가 순둥인가봐여.. 주인이 자기를 심하게 망가뜨려
놔두 가만히 있는걸 보면 말이져..^^
23년 전
동물원에 있는 물개 같아요!
23년 전
미치겠다 우하하하하! 동물학대다...켄신친구 먹는것 가지구 장난놀다니 벌받는다...
23년 전
장소가 욕실인걸봐설랑은~ 강아지 목욕시켰나봐요!
수건으로 똘똘뭉쳐놓으니까 졸리운가보다^^ ㅋㅋ
파란집게의 임무가 큰것 같군요~! 안그럼 훌러덩~~
23년 전
센토 치히로에 나오는 이상한 괴물같당 ㅋㅋㅋ
23년 전
금뭉치뿌리는 괴물....
23년 전
우헬헬헬헬헬헬헬헬헬......ET당....^^*
23년 전
첫번째 사진은 강아지 어디아파서 붕대로 감아놓은줄 알았어요..불쌍쓰리 ㅠ.ㅠ..근데 가만 자세히 보니 왠 빨래집게? ㅋㅋ
23년 전
표정 죽이네요~
23년 전
ET같애염. 정말루.
23년 전
어이~켄신친구!
요즘 너 개장사하니? 흐흐흐...
23년 전
ㅋㅋㅋ..저 표정이랑 빨래집게가 압권이네여~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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