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양심선언

컨
컨설턴트
23년 전 · 조회 1,357




스캔들지망생 닉네임을 썼던 녀석입니다.
그리고 슬쩍 치과컨설턴트라고 이름을 바꿔쓰다가
최근 들어서는 교정머구리로 또 바꿨습니다.
여기 사진방에 이쁜 회원분들 사진 올라오면
침도 조금 흘렸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딸아이의 아빠입니다.
전 자랑스런 아빠가 되는게 제 두번째 꿈입니다.
첫번째 꿈은 스포츠신문 1면을 장식하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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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아 스켄들지망생 님이시구나 따님이 참 예쁘시네요 ....^^
23년 전
따님이 통통해서 귀여움 마니 받겠네욤^^..
23년 전
턱선이 아빠 닮았네여...^^
사모님은 갸름 하시던데....
23년 전
자식은 반반 닮는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던데 딱!맞는 말이예요. 은지(딸이름)은 아빨 닮아서 머리는 좋은데 엄말 닮아서 성질이 포악해요. ^^
23년 전
우와~~ 계속 사모님 흉 보시네...
어떻게든 사모님께 이 사이트를 알려 드려야 겠다..ㅋㅋ
23년 전
은지 별명이 뭐게요?
조폭마누라
학교에서 친구들이 지어준 별명이래요.
지 엄마 닮아서 성질이 포악해서 그래요.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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