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울 집 귀여운 강아지^^

창
창수기 새싹
23년 전 · 조회 1,223




아무나 좋아하는 푼수입니다.
너무 천방지축이구요. 전력질주 하다 강아지 머리가 제 입에 부딪히기라도 하면 교정초기에는 정말 눈물 났답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아팠을지 상상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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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콧물 좀 닦아주고 찍을걸 ;;
23년 전
어머나.. 너무 귀엽다...
콧물까지두 넘 귀엽네여...^^
근데 강아지 이름이 뭐에여??
23년 전
으메... 귀여븐것~!ㅋㅋ
23년 전
헉 창수기님아 얼마나 잘키우셨으면 콧물이 넘쳐 흘러요..ㅋㅋㅋ 강아지는 코가 촉촉하면 건강한거자나용.....너무촉촉하다 흘러넘친다...귀엽네요 ...^^*
23년 전
앙..똘망한것이 진짜기여워여~~
23년 전
우리집도 강아지잇는데 큰일..고놈도 푼수라...ㅋㅋㅋ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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