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은 설측, 하악은 순측... 일명 콤비네이션이라고 하죠? 처음엔 볼살이 쑥쑥 빠져서, 정말 우울했는데, 이젠 제 자리를 잡아가는 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1년 후엔 더 큰 변화가 있겠죠? 아직 발치 공간은 안 메꿔졌지만, 담달부터 이를 안으로 본격적으로 당기기 시작한다고 하니, 기다려 볼랍니다~
전 교직에 있어요. 처음 수업할 땐 장난 아니었죠...ㅋㅋ
그런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직업이니까, 혀를 씹어가면서도 열심히 수업을 했더니, 그게 연습이 되어서 그런가...한 달 정도 지난 다음에는 교정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발음도 이상하지 않다고 하구요. 님도 걱정마시고 그럴수록 더 자신있게 말을 많이 하세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건 아무 도움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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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직업이니까, 혀를 씹어가면서도 열심히 수업을 했더니, 그게 연습이 되어서 그런가...한 달 정도 지난 다음에는 교정하는지도 모르더라구요. 발음도 이상하지 않다고 하구요. 님도 걱정마시고 그럴수록 더 자신있게 말을 많이 하세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건 아무 도움이 안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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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긴지 한달 되는데...
남아~구럼 6개월 동안 발치공간이
얼마나 메꿔 지셧나요?
얼마않돼서 마니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