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런클럽이 있었군요 ^_^ 반갑네요

밝
밝은이 새싹
22년 전 · 조회 877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토끼이빨 노총각이죠.. 그래도 아직 살날이 많기에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교정을 생각해왔는데 주변의 반대가 많아서 미루어왔다가 드뎌 윗니에 브라켓 달았네요.. 우선.. 배가 많이 고프네요 ㅋㅋ
담에는 브라켓 장착한 모습 올릴께요.. 기대해주세요

.. 또 수정하네요^^ .. 아무래도 저의 토끼이빨을 여기에 남겨야할것 같아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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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오..사모예드 맞는 것 같으네요~~
뽀얗고 이뿐 털이 어찌 저리 되었을까?
목욕 좀 시켜주세요오오~~
22년 전
어쿠~ 귀하신 남자회원 이시네여~
뭐 님 사진만으로 보아선 토끼같지 않은데여,
좀 가까이찍은 사진으로 판독해야할듯~ㅡ,.ㅡ
어째던 다른 남성회원들이 좋아하시겠네여.
앞으로 활동 많이 해주시고요, 정모때 함 뵙져~

글고 저 동물은,
몸에 털은 양이고 얼굴은 허스키 같구~ㅋㅋㅋ
여하튼 강쥐라긴 넘 크니깐 멍멍이네요 *^^*
저렇게 발큰 멍멍이들 참 좋아라하는데~ ^^~*

멍멍이 많이 안아주시고, 많이 스다듬어주시고,
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세요~
올해 울집강쥐 하늘보냈는데, 젤 후회되더라구요...ㅠ.ㅜ
여튼 교정인 되신걸 축하드려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밝
으~하하하 그녀석은 그렇게밖에 못키워요..저거형한테(진돗개) 땅파는법 전수받아서 매일 땅파제끼고 황새쫒아다니다가 남에 농삿일 다망치고 그래서 밧줄로 묶어놨어요..
그리고 지지배님! 정면사진은 쫌전에 올렸다가 치아가 안보여서 이걸로 바꾼거랍니다.... 그럼 즐교하세요 ^_^
22년 전
돈
-_-;; 여기서 본거군요..ㅋㅋ
22년 전
키
우와~ 제 메롱하고있어요 -_-
나도 :p
-_-;;;;;;;;;;
^^ 뭐.. 교정한것은 제가 신경 안쓰면 남들도 별로 신경 안써요. .^^;;;;
22년 전
밝
키워즈님.. 잘하셨어요.. 저도 의식적으로 남에게 드러내고 첨 보는사람에게도 자랑하고 그런답니다.
22년 전
밝
^_^! 근데요~ 갸는 말라무튼인데요? ㅋㅋㅋ
그새 리플을 이렇게 많이 달아주신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유쾌하시길 바랍니다.
22년 전
돈
헉.. 멍멍이바... 사모예드?인가??? 맞나요?ㅋㅋ 저런 멍멍이 키우고 시펐는데 집이 좁은 관계로..ㅋㅋ 즐교하세요^^
22년 전
돈
저게 말라뮤트여?? 글 이해를 잘못했나?-_-;;
근데요.. 목에.. 밧줄이.. 참..ㅡ,.ㅡ
이왕이믄 이쁜 목걸이루 해주시징..ㅋㅋ
혓바닥도 내놓고 있는거 보니..
여름 복날이 생각난다는..ㅡ,.ㅡ
아.. 글고.. 님 혹시 다른 카페도 가입하셨나요??
어젠가?? 님 정면 사진을 본것 같아서..
혹시 같은 카페 가입되어있나해서요..
방갑짜나여~~^^ 히힛^^
22년 전
드
강아지 이뽀여~ㅋㅋ 저도 꿈이 마당 넓은집에 강아지 키우는게 꿈~ 지금은 아파트라,-_ㅠ 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