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시작한지 일주일 됐어여^^;;

이제 한살 더 먹어서 25살이네요..ㅜㅜ;;;
20살때 하려고 정밀검사까지 다 받았었는데
무섭기도 하고 용기가 나지 않아서 검사만 하고
말았었는데.. 이제와서야 다시 용기를 내어 시작했습니다..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했는데여..지금 안하면 또 몇년 후에
그때 할껄 후회할 것 같아서 큰 맘 먹고 시작했어요..^^
처음 3-4일 동안은 아파서 죽하고 베지밀만 먹었었는데여
오늘은 정말 괜찮네여^^ㅎㅎ 이제 점차 적응이 되어가나봐요~
전 주걱턱이라 1년 후엔 수술도 해야하는데..
뭐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하는 소망밖에 없네요 2005년엔 말예여..;;;
이 사진은 교정 시작하기 전 사진예여
교정 시작하고선 사진을 하나두 안 찍었네..;; 일주일밖에 안됐지만;;ㅋㅋ
암튼 이렇게 좋은 곳을 알게되어 무지 기쁘고 의지되고 힘나고 넘넘 좋아요^^
앞으로 자주 올께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즐교!!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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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년후에 수술하고여 교정한지는 4개월째인데 아랫니가 너무많이 튀어나와서 죽겠어여..ㅎㅎ 아시져..윗니는 집어넣고 아랫니는 더나오게하구 수술하는거..조금이라도 어렸을때하시길잘하셨어여..전이제 한살더먹어서
31살이네요..에공..님도 별로 티는안나시는거같은데 그건 본인만이 아픔을알져 그냥갈려다가 너무 비슷해서 리플답니다..즐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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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 고무줄 끼운 상태인데..
심하진 않은데 밑에이가 더 나온 주걱턱이죠..
수술두 같이함 조타구 하는데..수술에 대한 겁두 나구
비용두 만만찮구..그래서 교정만 하기루 했죠..
님은 심한가요? 주걱턱이..
수술은 따로 안하셔두 될꺼 같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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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담주에나 브라켓 달게 될 교정 입문자랍니다^^
점점 변해버릴 이로 인한 여파를 생각하니 스트레스를 받아서 관둬버릴까 하다가.
이미 이를 두개나 뽑아놔서.
도망갈수가 없게 되어버렸어요~;;;
1년남짓 후 이뻐질 모습 생각하며 참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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