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제 아들이랍니다.

원
원더우먼 새싹
21년 전 · 조회 1,002




이제 5개월이 갓 넘은 저의 아들이랍니다.
너무 귀엽죠^^
요즘 힘들어도 울아가 미소에 녹아버린답니다...
그런데 어제 장치달고 왔는데, 안고 있는 사이 아들이 머리로  앞니에 "쾅"..
피도 났는데......암튼 아직도 엄청 아파서 죽겠어여..
그리고 밑에 만삭사진은 출산하기 일주일전에 찍은거랍니다.
저배에서 저런 아가가 나왔다니....정말 인체는 신비로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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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c
아궁 넘 귀여워요^^
21년 전
두
엄마 닮았네여~~^^
21년 전
돈
와~ 아가 넘 이뻐여~ 눈도 똥그랗고~
엄마 배 보니까 너무 신기하네요!!
배 모양을 보니 아들, 딸 배 모양이 다르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21년 전
교
아구구 전 언제쯤/./
21년 전
아가도 이쁘지만,
두분이 함께 찍으신 밑에 사진이 더 이뻐요~ ^^*
아 이쁘다 못해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다들 만삭때 저런거 찍는다고 하던데 ^^*
얼마전에 티비에서 봤어용~
아름다운 사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이
푸하~귀엽다.
아래 사진 너무 분위기 좋아여~^^
나두 나중에 ^^ㅋㅋㅋ
21년 전
し
아가 사진 올릴만 하네용~ ㅋㅋ
21년 전
화
아기도 귀엽고.. 두분이 찍으신 사진도 이뻐요..
21년 전
어
와,,,보기좋네요~ 아기너무귀여워여 ㅋㅋ
21년 전
고
아 넘 귀여워요~>__< 눈도 똥그래서 좋겠다~
21년 전
현
아가 눈동자가 너무 아름답네요 *^^*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