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6
핑
폼생폼사 오빠 저 너무 미워하시는거 아니예요? 파랭이한테는 어깨에 손도 얹어주시더니..
ㅋㅋㅋㅋㅋㅋ
21년 전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년 전
꼬
^ㅡ^ ㅎㅎ 그런거야? 폼생폼사형님이 그랬구낭..
난 사진 찍느냐공 정신이 없었징. ㅋ
이사진두 잘 나왔당 ㅎㅎ ^ㅡ^ 만족~~
21년 전
폼생폼사오빠 넘 소심한 포즈로 찍은거 아니야?
넘 욱겨~ 나랑둘이 찍은 사진이랑 넘 대조되는 포즈잖어~
움훼훼훼~ 욱겨욱겨~~ㅋㅋㅋ

그나저나 파랭이를 비롯한 우리 공주님들
다들 교정하고 볼살 쪽빠져가꼬, 광대뼈 튀나와 주시고~ㅋㅋ
어쩔꺼야 저 광대뼈...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1
파랑이 너무 이뿌게 나왔당..왕 부러우심~^ㅡ^
난 광대뼈를 우찌 해야하나..ㅜ.ㅜ
이제 먹사모를 만들자~ㅋㅋㅋ
살좀 찌워야해 다덜~ㅎ ㅣㅎ ㅣ
21년 전
동
헉..이넘의 광대뼈를 어찌할곳...볼살 찌우는방법 머 없을까요? ㅠ.ㅠ
2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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