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언능 포인트 쌓아야짐 ㅋㅋㅋ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4,333




어제 큰어머니 환갑 잔치 갔다가,
한달 반만에 만난 조카랑....

뒤늦게 도착한 조카를 보는 순간, 어찌나 이쁘든지 ㅋㅋㅋ
진짜루 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 ㅎㅎㅎ

그나저나 저 겹치는 목살들 좀 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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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철
조카가 참귀엽네요...^^ 제조칸 언제쯤 저렇게 클지..^^;
아직 "어마" 하는 수준이라..^^ 삼촌 소리는 꺼내지도 못하죠^^
20년 전
내
조카보다 피부가 더 좋아보여요, 부럽삼!!!
20년 전
언니 진짜 조카보다 피부 더 좋다! 뭐야 부러워~~~
글구 이 조카가 언니의 월급을 올인하게 만든 그조카?
ㅋㅋㅋ 어째든 조카 완젼 개구장이 같앵! 기여워~~~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핑
피부보사..광채가 납니다..ㅎㅎ
부럽싸와요~~
20년 전
경
누나~~ 조카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소개좀... ㅎㅎㅎ
20년 전
여
여리고 순한
울 조카가 한미모 하기는 좀 하죠. 쿨럭....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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