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090117(6) - 소닉케어신년파티

시린파랑 새싹
17년 전 · 조회 7,067





1. 행운의 주인공중 한분인 기묘인님~
소닉케어 신상 받고 얼씨구나 앞으로 나가시더라구용 ^^
다시한번 축하드림~~
소닉케어 증정하는 모습인데 어두워서 잘 안나왔어요.. 이구구...
분명 기묘인님이 이쁘게 활짝 웃고 있답니다~~~

2. 문지원씨가 다음 당첨자를 뽑고계시는 장면이고,
우리의 도우미 경찰아찌가 추첨용지가 들어있는 컵을 들고 있군요.
역시나 역광으로 어두워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경찰아찌는 "앗~ 나인지 알았네~" 하는  움짤 몸짓으로 보이는걸요~ ㅎㅎㅎ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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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희
흠.. 소닉케어 관계자분들,, 느므느므 아름답고 멋지셨어용+_+
17년 전
최
기묘인연아는 정말 청순하구 얼마나 조신하든지.. 배워야함을 뼈저리느낌..
상품받아도 온아한 미소로 답하고.. 나같음 주책팔랭이를떨었을텐데 ㅋㅋ
경찰아찌님 소닉케어당첨안됬어두~ 오빠는 몇년간.. 사용할.. 알지?ㅋㅋ
17년 전
ㅋㅋㅋㅋㅋ경찰아찌님은 저보다 오래 쓰실듯ㅋㅋㅋㅋㅋㅋㅋ
초당300번 진동이었던가요ㅋㅋㅋ
민망하게 뻣뻣 웨이브를 하고 있네여ㅋㅋㅋ
17년 전
경
첫번째는 기묘인님이 감사합니다 하시니깐 제가 끄떡 거리는것 같고 ㅋ

두번째 사진은 마치 제가 된것 같은,,,ㅋㅋㅋ

그리고 저에게 ㅋㅋ 넘겨주신 3분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이빨 닦을께요 ㅋㅋㅋ

그리고 끝까지 안주신 분!!!!! 각오해!!!!! ㅋㅋㅋ

그리고 초당 300번이 아니고 분당 300번이예요 ㅋㅋㅋㅋ

그리고 뻣뻣웨이브 (*^ㅡ^*)b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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