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090117(7) - 소닉케어신년파티

시린파랑 새싹
17년 전 · 조회 6,748





1. 멋진 사진기 가지고 와서 사진 찍어주고 있는데~~~(봉숭아학당버젼)
뒤에 우루루 지나가는 행인들~
만들어 놓고 보니까 뒤에 행인들 우루루 지나가는게 너무 욱겨서~ ㅋㅋㅋ
꼬로록이 멋지게 나왔네~ 얼굴은 어디에???ㅋㅋㅋ

2. 눈치빠르게 연사를 감지하고,
깜찍이 체조를 선보이고 있는 경찰아찌님.
이것도 만들고 나니까 왤케 욱기는지, 만들면서 혼자 웃었음~
다음에도 이런 깜찍한 율동 준비해와. 한 대여섯개쯤~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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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희
뭐지.. 저 모냥은;;
경찰아찌님 진짜,, 대빵,, 졸`~ 귀여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년 전
최
그러니깐 너무귀엽네여 ㅋㅋ 경찰아찌오빠 ㅋㅋㅋ ㅋㅋㅋ 푸히히히~
17년 전
희
경찰아씨 너무 깜찍하당..ㅋㅋ
17년 전
개
저분 몇짤이에염?ㅋㅋㅋ 우리반애 저렇게 똑같이 하는 아이 있는데..ㅋㅋㅋ재밌어욤~~
17년 전
빵터지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년 전
경
누가 보면 촐싹거리는 놈으로 알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민망 ㅜ.ㅜ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ㅋㅋㅋ

시린퍼렁누나가 연사 찍으니깐 나도 모르게~~~ ㅋㅋㅋㅋ
17년 전
봉
우울증 걸리신 분들께 이 거 보여 주면 그냥 완쾌되실듯....
우리 딸이 보고 히히히 웃네요.
17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