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12
게
음식이 호텔보다 훨씬 괜츈았어요~~!!
그리고 신제품 체험해보니 뭔가 진동과 움직임이 섬세해진 느낌이랄까~
조았오요~~~!! 신상이라 그랬나?!!ㅎㅎㅎ
17년 전
희
흐릿한 사진이 느므느므 고마운 희마리..ㅎㅎㅎ
17년 전
서
그러게... 누가 알았을라나... ㅠ_ㅠ
17년 전
희
ㅋㅋㅋㅋ우리다,, 왜케 멋져보여?_?
다리미인이,,, 파랑이랑 얼~~마나 친해지고 싶어하던지,,
밥 먹는 내내 "파랑언니 무셔워요>_< 친해지고 싶은데..."를 외쳤다구=ㅋ
담번엔.. 둘이 정말 절친한 모습 보고싶구먼=ㅋ
조만간 우리,, 또만나용~★
17년 전
최

정말 좋은시간이었어요~ 와인도 어찌나 맛나든지.. 이름이모야? 까먹었음.
아마 분위기가 좋아서~~ 더 맛있었는듯..
1인자랑 나랑 벌컥벌컥 거기에 희지씨언니도 동참 ㅋㅋ
어찌나 얼굴뻘개지던지..~~ 알딸딸딸~~
17년 전
개
아이구름 아니고,,,아기구름..ㅋㅋㅋ 어두우니깐,,예쁘고 좋아요,,^^
내 와인은 누가 다 뺏어먹어서 난 피클만 먹었어요.ㅠㅠ
17년 전
1
이사모 식구들과 함께 멋진식당에서 입에 착 붙는 와인과 미듐웰던 스테이크, 정말 맛있는 피자, 스파게티 함께해서 넘 좋았어여
다리미하고 피자와 와인을 계속 외쳤다는..
17년 전
경
내가 쓸말을 위에서 다 쓰셨네 ㅋㅋㅋㅋ 난 패스~~ ㅋ
17년 전
따
-_-와인이 어디갔나 했더니 저기서 다먹었구나..
17년 전
봉
약속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는 내내 설레이고 행복했다네요.
일상에서 벗어나 오랫만에 갖는 모임이라 더 그랬을거예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나무와" 정말 추천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좋은 제품으로 신년파티를 열어 주신 소닉케어 관계자님께도
정말로 감사드리고 싶구요.
다들 반가웠습니다. ^^
17년 전
봄

저도 서울살면 정모 참여하고 싶은데

이 먼곳에선 도저히 엄두가 안나는 흑흑

부러울 따름입니다 ㅋㅋ

16년 전
예

우왕~~~~~~~~

부러워요^^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