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새해 떡국먹고 한 살 더 먹으셨쎄요?

희
희마리 새싹
17년 전 · 조회 1,017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전 명절이라 연차써서 하루 더 보태서 어제까지 쉬었답니다. ^^
먹고 자고 먹고 자고의 반복된 저의 무한 게을렀던 꿈만같던 휴일이
드뎌 다 지나갔네요...

시댁가서 음식 잠깐 하는 척(?)하고
시어머니의 무한 배려로 일은 거의 안하고 먹기만 했다는..ㅋㅋ
그리고 멀고먼 고향 친정길로 Go~Go~
차안에서 일어나면 먹고, 다 먹으면 자고를 6시간 내내 반복하고서는
드뎌 친정 도착!! 맛난건 다 제앞으로..
남동생과 친정 아부지는 찬밥 신세가 되었답니다. ㅋㅋ

올해는 이사모 회원님들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교정도 무사히 잘해서 훈남 훈녀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생끝에 얼짱된다!! 꼭 기억하시고...
항상 웃는일만 가득하길 희마리가 기원합니다.

최근 교정이 많이 진행되어 저에게 생긴 변화가 있다면..
머리띠를 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예전엔 머리띠하면 신랑도 안어울린다고 하지말라고 했었는데..
교정으로 돌출입이 약간 들어가서 그런지 이젠 괜찮더라구요..
이런 조그만 변화들이 기쁨을 주네요..^^
다들 즐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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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p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7년 전
게
머리띠 잘 어울릴 것 같은데요 언니~~^^
언니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17년 전
희
게토도 새해 복 마~~~니 받아~~~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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