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번째 배 배고파 새싹 2007-02-20 교정103일째 시간이 참 빨리도 가는군요. 처음엔 맨날 날짜만 계산했는데~ 엊그제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설이라... 시어머니가, 제가 좋아하는 갈비를 많이 해주셨는데... 가위로 잘라먹으려니 민망해서.-- 잘먹다 못먹다, 살도 빠지다 찌다 음...한달에 한번은 저절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죠. 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얼렁얼렁 다 교정도 잘 되시고 그러면 좋겠네요. ㅎㅎㅎ 응원 0 댓글 1 공유 저장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깜 깜칙 19년 전 ⋯ 댓글 메뉴 신고 ㅋㅋ저도 이번설에 가위는 필수엿죠~~!!!ㅋㅋ 가위들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먹고ㅜㅜ 아이제 쫌있으면 병원갈때네 지금 많이 먹어둬야지~~~~ ............. 그래서 살만 쪘다죠..ㅋㅋㅋㅋㅋ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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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는 필수엿죠~~!!!ㅋㅋ
가위들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먹고ㅜㅜ
아이제 쫌있으면 병원갈때네 지금 많이 먹어둬야지~~~~
.............
그래서 살만 쪘다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