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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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배고파 새싹

교정103일째

시간이 참 빨리도 가는군요.
처음엔 맨날 날짜만 계산했는데~
엊그제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설이라...
시어머니가, 제가 좋아하는 갈비를 많이 해주셨는데... 가위로 잘라먹으려니 민망해서.--
잘먹다 못먹다, 살도 빠지다 찌다 음...한달에 한번은 저절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죠. 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얼렁얼렁 다 교정도 잘 되시고 그러면 좋겠네요.
ㅎㅎㅎ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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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
19년 전
ㅋㅋ저도 이번설에
가위는 필수엿죠~~!!!ㅋㅋ
가위들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먹고ㅜㅜ
아이제 쫌있으면 병원갈때네 지금 많이 먹어둬야지~~~~
.............
그래서 살만 쪘다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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