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번째 글: 상악장치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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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배고파 새싹

21일차

문득 핸드폰을 보니 교정장치를 단지가 오늘로 21일째군요.
요즘 부쩍 살이 찌고 있긴한데, 다음주면 또 병원에 가야되니까
막 초조해집니다.--;
아직 이를 두개 더 빼야되는데...벌써 이렇게 겁이라니.
지난번 장치달고나서는 2주동안 액체종류로만 연명하다보니 정말 2주간은 불쌍해보였거든요.
그래서 다음병원가기전 2주간은 먹고싶은 걸 다 먹겠다는 엄청난 의지로 불타오르고 있죠.
ㅋㅋㅋ
이러다가 돼지가 될 것 같아요.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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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9년 전
볼살 빠져서 빈티나는거보단 차라리 좀 부어보여도 볼살잇고 좀 부해보이는게 사실에에여 , 먹을수 잇을때 숨 못쉬도록 먹는게 좋은거 같아여 ,
제 방법이지만 헤헤
19년 전
ㅋㅋㅋ 그거 뭔지 저두 알죠...
병원다녀오면 한동안은 아파서 제대로 못먹으니까,
그걸 알기땜에 병원가기전에 몇일 전부터,
무자비하게 마구마구 먹어두는 쎈!쓰!

저두 교정한참 할때 많이 그랫는데,
나름 위로도 되고 좋았던것 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교정중에 발치를 하는 경우에는,
교정하기 전에 발치하는것 보다 수월하데요.
치아가 어느정도 움직이고 있는 상태여서,
발치할때 좀 더 쉽게 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런 장점이 있으니 넘 걱정마시고 발치 잘하구 오시구용,

제가 경험한 바로는,
아무리 먹어도 교정중에 돼지는 절대 안되더라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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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글 · 교정103일째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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