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댓글 7
게
마지막 추첨때 제 번호를 크게 외치니! 거짓말처럼 당첨이!!!ㅎㅎ

방언터지듯 수다작렬!! <- 공감공감!!ㅎㅎㅎ
우리 테이블은 따구님의 궁금증과 희마리언니의 상담이 주가 되서 아쥬 터진 방언으로 즐거웠더랬죠~~^^
17년 전
희
게토의 번호 외침에 엄청난 내공이 포함되어 있었던 게야..
내 번호 외쳐달라고 할껄..ㅋㅋ
교정도 안 끝난 내가 무슨 상담을 하겠어..단지 나의 진상 이들때문에..
조금 지식이 늘어났을 뿐.. 어찌보면 따구님이 교정끝난 선배인데..ㅎㅎ
17년 전
희
ㅋㅋㅋ나의 당첨은,, 아마도 다리미인 덕인것같아..
6번 아니면 9번이야~~!! 외치던게 아직도 귀에 선명히 들려=ㅋ
1시에 대전도착해서 아빠,엄마 나오시라고 해서 칫솔 자랑 음칭 했다규=ㅋ
담번엔.. 우리 끝까지 함께 해보아~★
17년 전
최

나도 내가말해놓고 희지씨언니가 띡 된게~~ 너무놀랐다니깐요 ㅋㅋ
언니 넘좋겠어~ 멀리서왔는데~~ 왕왕 추카추카~
암튼 소닉케어 타가신분들 넘넘 축하드려요~ 부럽부럽~~

암튼 담부턴 표정관리연습도 해야겠어요 어찌나 사진찍힌 표정이 어색한지 다들 환하게 웃으시고 너무이쁘시다~~


대빵파랭이언니는 단체사진에서도 아름다운미모와 포스가 느껴지네요
중앙에서 샤방~ 역시~~ 오너다운모습~ 저날 넘이뻐서 깜짝놀랬어여
17년 전
경
난 추첨함 들고 있으면 담첨될줄 알았을뿐이고~~~

다른 회원분이 받았고..... 난..... 칫솔만 왕창 가지고 왔고 ㅋㅋㅋ
17년 전
따
경찰아찌 필요하면 내 칫솔도 줄수있을 뿐이고~
17년 전
봉
지금 이 시간 출출한데 이 날 먹었던 그 피자가 넘넘 그리워요.
우리 동네에선 그런 피자 맛 보기 힘들어요.
아옹~ 먹고싶어라
1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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