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양쪽으로 씹어봤다


언젠가부터... 한쪽으로만 씹게됐다.
기왕 철사에? 낄거라면 적어도 한쪽만 신경쓰려고 했던것 같당~ 그러다보니 한쪽 치아에 무리를 주는것 같고..이러다 턱이 삐뚤어지면 어쩌나하는 괜한 노파심이 작용! 오늘부턴 양쪽으로 씹어봤다.
앗! 참으로 불편하당.
양쪽 다 신경 써 가면 씹으려니..거참~
회사에서 점심을 먹으면 편하게 말을 할 수가 없다.
혹시나 하는맘 때매.. 거울보는 습관이 생길것 같다.
그래도
치아에 음식물끼어 불편해도..거울 매번 봐야해도...
그래도 좋은걸?..헤헤?
아참~ 정말 극복하기 힘든 거가 생겼다.
잘 보이고 싶은 사람과...
점심 제대로 못 먹는다는고당.
그건 지금 고민중이다.
어찌 극복할 수 있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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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정하고 오른쪽이 너무 아파서 왼쪽으로만 씹는다능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