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해물파전에 동동주

갈
갈라진턱 새싹
21년 전 · 조회 2,302


해물파전입니다...저번에 먹은거 이제서야 올리네요..
맛도 맛이지만 부담이 없는 가격
파전 6,000원..
항아리 좁쌀동동주 5,000원..
배터져 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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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
오호~ ^ㅡ^ 비오는 날의 정식이라고 할수 있는.. 해물파전~
역쉬~ 분위기를 아시는군요~ 아효~ 침넘어간당.. ㅋ
옛날 비만오면 가는 파전집이 생각난당~ ㅜ.ㅜ 아웅~~
21년 전
이
전 왜 저 앞에 간장에 적셔있는 양파가 맛있어 보이죠??
저거 양파 맞죠?ㅎㅎㅎ
21년 전
저 어두 침침한 동동주 집 불빛~ㅋㅋㅋ
단방에 원샷으로 다 먹어줘야 하는데...
으... 세상엔 맛난게 너무 많아...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1년 전
갈
동동주는 맛이 좋으나....트름할때 어욱....발효향기-_-가 진동을 하죠..
트름또한 많이 나고...드런얘기해서지송..그래도 달지근하고 시원한 동동주가 좋아요^^
21년 전
1
어제 보쌈에 동동주 머겄눈뎅..증말 맛나던뎅...
동동주의 달콤쌉싸름함...
마자여 먹구나면 좀 그러그러해여...갈라진턱님 말씀대로..어제 경험했음.,,,ㅋㅋㅋ
21년 전
흰

해물파전ㅠㅠ 먹고싶어용ㅠㅠ

14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