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3일째..
다이나마이튼가 먼가.. 한다고.. 3일째 단식 하고 있어요..
수술했을때 경험을 떠올려..;;
적당량의 수분으로만(솔식히 무엇의 도움을 받고있어요..^^;;) 버텨보는데..
그래도 할만 하네요..ㅋㅋ
남들은 교정하면 몸무게가 빠지네.. 음식을 잘 못먹네 하는데..
저는 어떻게 된게 식욕이 더 땡기고.. 너무 잘먹어요..
작년보다 10키로 이상이 쪘으니..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ㅠ.ㅠ
덕분에 양치할때 편해서 무쟈게 좋아요..ㅋㅋ
끼는 음식물도 없고..
진짜진짜 좋아요..ㅋㅋ
치킨, 피자, 햄버거, 냉면, 보쌈, 칼국수, 탕슉, 돈까스, 스파게티, 치즈떡뽁이..
으.....................................
제일 간절한건.. 레드망고 요쿨트...
그래도 잘 참고 있어요..^^;;
내년 이맘때는 저도 수영장 함 가볼라구요..ㅋㅋ
12시 지났으니 이제 4일째 접어듭니다^^
수술했을때 경험을 떠올려..;;
적당량의 수분으로만(솔식히 무엇의 도움을 받고있어요..^^;;) 버텨보는데..
그래도 할만 하네요..ㅋㅋ
남들은 교정하면 몸무게가 빠지네.. 음식을 잘 못먹네 하는데..
저는 어떻게 된게 식욕이 더 땡기고.. 너무 잘먹어요..
작년보다 10키로 이상이 쪘으니..
다시 되돌려야 합니다..ㅠ.ㅠ
덕분에 양치할때 편해서 무쟈게 좋아요..ㅋㅋ
끼는 음식물도 없고..
진짜진짜 좋아요..ㅋㅋ
치킨, 피자, 햄버거, 냉면, 보쌈, 칼국수, 탕슉, 돈까스, 스파게티, 치즈떡뽁이..
으.....................................
제일 간절한건.. 레드망고 요쿨트...
그래도 잘 참고 있어요..^^;;
내년 이맘때는 저도 수영장 함 가볼라구요..ㅋㅋ
12시 지났으니 이제 4일째 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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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먹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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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희집은 한끼라도 거르면 죽는지 아는 집이라서,
집에서는 다이어트는 절대 못하구요,
가끔 단식원가서 쫄쫄 굶어주고 그러져...
완젼 무식하게... ㅡ,.ㅡ
정말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살은 잘빠지더라구여~ㅋㅋㅋ
모 다이어트가 여러방법이 있긴하지만,
적절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굶으면서 하는건 얼마 못가더라구요...
먹으면 금방 다시 찌고...
천천히 조금씩 빼는게 제일 좋아요~
뭐 이런거 모르시는 여자분이 어딧겠어요...
하다하다 안되니까 그런거지... 그쳐??? ^^*
하여튼 저도 올해는 꼭 비키니 다시 도전할라 했는데...
배도 뚫어볼라 했는데...
살쪄서 제길...ㅡ.ㅜ
단식원 다시 가야할 지경입니다.
어째든 부디 성공하시길 빌어요~
끝없는 다이어트와의 전쟁...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