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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ㅠ 이는 아픈데 살은 찌는 ㅠ
처음 교정할때는 살이 3일만에 2kg이 빠졌다..
이번에도 그것만 믿고 있었다..
어제 치과를 가서 와이어 두께도 굵은걸로 갈고
파워체인이라는걸 했다...(여기 글써서 파워체인이걸 알았음)
근데.... 이게 왠걸.. ㅠ
이가 아프니깐 밥은 못먹는 대신.. 칼로리 높은 카스테라나 라면만 먹게된다..
오늘도 아침은 바나나쥬스 카스테라 완전 많이 먹고 점심때는 새우탕을 잘게 잘게 잘라서 다 먹어버렸다..
그리고 오후에 식빵 두조각을 카스터드 크림 발라서 항그 먹고 붕어빵 사먹고.. 밤 9시에 치즈스파게티까지..
하루종일 밀가루 음식만 입에 대고 산다..
씹는게 귀찮아서 부드러운것만 찾는다는게 다 밀가루 음식이라니..
내일부터는 사과쥬스만 먹어야겠다..
안그래도 요즘 3kg이 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오늘은 끝장이다.. ㅠ0ㅠ
처음 교정할때 헬슥했던 해골 얼굴이 왜 이리도 그리울까 ㅠ
이번에도 그것만 믿고 있었다..
어제 치과를 가서 와이어 두께도 굵은걸로 갈고
파워체인이라는걸 했다...(여기 글써서 파워체인이걸 알았음)
근데.... 이게 왠걸.. ㅠ
이가 아프니깐 밥은 못먹는 대신.. 칼로리 높은 카스테라나 라면만 먹게된다..
오늘도 아침은 바나나쥬스 카스테라 완전 많이 먹고 점심때는 새우탕을 잘게 잘게 잘라서 다 먹어버렸다..
그리고 오후에 식빵 두조각을 카스터드 크림 발라서 항그 먹고 붕어빵 사먹고.. 밤 9시에 치즈스파게티까지..
하루종일 밀가루 음식만 입에 대고 산다..
씹는게 귀찮아서 부드러운것만 찾는다는게 다 밀가루 음식이라니..
내일부터는 사과쥬스만 먹어야겠다..
안그래도 요즘 3kg이 불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오늘은 끝장이다.. ㅠ0ㅠ
처음 교정할때 헬슥했던 해골 얼굴이 왜 이리도 그리울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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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그냥 밥알이구나 암생각 없었는데,
보면 볼수록 밥알이 귀여운 느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밥알은 그냥 밥알인줄 알았는데,
밥알이라는 단어에 귀여움이 있을 줄이야 ^^
괜히 그런 생각이 들어서 좀 끄적거렸습니다. ㅋㅋㅋ
어째든, 저두 첨엔 못먹어서 순식간에 3kg 빠졌어요,
그렇게 그렇게 몇달을 지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엉덩이 허벅지 배로 살이 엄청 찌더라구요...
결국 몸무게는 원래대로 돌아왔구요. 우헤헤~~~
근데 암만 먹어도 얼굴살은 절대 안찌길래,
넘 자만했더니 다른데로 살이 다 갔다는거...
밥알님도 조심하세요.
저처럼 이렇게 다른부위로 살테러 당하신 분들이 응근히 많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첨엔 적응 못할땐 무작정 아프니까 아예 안먹게 되는데,
나중엔 아파도 좀 적응이 되서그런지,
이상하게 먹는거 더 찾게되구요,
교정해서 잘 못먹는다는 강박관념땜에 그런지,
식탐이 엄청 늘어나게되서 살이 더 찌기도 하더라구요.
이거이거 정말 조심해야 한답니다. ㅎㅎㅎ
그리구 그래두요, 교정하면서 힘들어서 얼굴살 정말 안되보이게 빠지는것 보다는,
어느정도 얼굴에 살집 있는게 차라리 나아요.
진짜 얼굴살 제대로 함 빠져보시면 지금이 행복하다고 느끼실겁니다.
제가 지대로 당해봐서 알잖아요.
오죽하면 정모할때 언니들이랑 자가지방계라도 들까 이야기도 했다는 ^^ ㅋㅋㅋ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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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완전 살찌고 있어요..
한꺼번에 많이 먹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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