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맛난 군것질거리들^^

凹
20년 전 · 조회 3,600




요즘 추워서인지 밖에쏘다니기보단 여기저기 들어가서 뭔가 군것질을 하게된다.
역시 12월이라서인지 누굴만나든 맛난는것도 많이 먹게되고..
술은 많이 자제해야하는데..내년부턴 술은 안먹어야지!!

이러다 살만디룩디룩 찌게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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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쭈
앗~보라댕소주닷...ㅋ
20년 전
덧
파전.....순대.......꼬지......떡볶이....... 피자.....켁..ㅋㅋ

그런데 보라색 소주도 있어여?
20년 전
해
오호호..보라색 소주....^^
20년 전
이건또 뭐야... 으....
정말 해물탕에 한번 죽고, 순대에 쓰러지네..ㅠ.ㅜ

저 떡볶이보다 순대랑 간을 진짜 좋아라 하는데,
떡복이 국물에 간을 찍어먹는 그맛...
한동안 순대에 미쳐서 몇달동안 저녁 순대만 먹은적도 있어요...
아... 안되겠다. 순대 이따 먹어야짓...ㅡㅡ^

그리고 소주 냉동을 너무 잘시키는거 아니예여?
ㅋㅋㅋ 시원할때 먹으면 쓴지도 모른다죠~ 우겔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안
헉 보라색소주 첨봐요 우와 피자먹고싶다 아...
20년 전
ㅅ
ㅇ ㅏ~~어제 밤부터 헛헛했는데..
무자게 배고파집니다 그려..ㅇ ㅔ공~~
20년 전
콩
떡볶기랑,,, 어묵..넘 맛나보인다..
아,,,배고파~~~*
20년 전
몽
어므나~못산다...저기 언제 저래 잇었노?
으엉!!정말 절대먹고싶다.거기다..쐬주닷(+.+)
20년 전
제
떡복기가 철근같이 느껴지구 팅팅불은 라면이 쇠심줄보다 더 질기더이다..^^;;
증말 내가 씹는게 씹는게 아니더이다...
배고파~~~~~앙...ㅠ.ㅜ
20년 전
까
멀리 멕시코서 보기에 젤 먹고 싶은건 어묵꼬지랑 튀김이야요..
그것도 깻잎넣고 튀긴거..묵고프네요..뜨끈뜨끈 할때..
여긴 어묵 없이요.
멀리 시티서 공수해 먹는데 납작 오뎅 그것도 미국서 만든 왕식품
오뎅뿐이야요.
동글오뎅,긴오뎅, 특히 즉석어묵튀김 그런거..먹고프네요..
한국 사람 오뎅 참 좋아하지요~~

저는 지금은 귀찮아서 안해먹지만 초기에 오징어 넣고 새우넣고
밀가루랑 전분넣고 계란넣어 반죽해서 즉석어묵 만든적 있는데
손이 너무 가고 튀기는게 장난 아니라서 한 번 해 먹고 손들었지요...

아..먹고싶다~~
20년 전
구
헉~ 소주 색깔 넘 이쁘다...ㅎㅎ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어쩜 그리도 맛있는지.

진짜로 진정 '맛.난!' 군것질거리가 맞네요~ㅎㅎ
20년 전
치
아~~~~~~~~~~
정말 떡볶기 먹구 싶어요.
아~~~~~~~~~~
20년 전
장
저 소주에 위에 군것질거리덜 안주삼아 먹음 금상첨화~
ㅋ
20년 전
흰

보라색 소주보고 놀랐네용ㅋㅋㅋ

14년 전
희

사진 중에 전 떡볶이가 젤 땡기네요~ 보라색 소주는 효과 주신거죠? 진짜로 있는 줄 알고 깜딱~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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