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곱창

여
여리고 순한
20년 전 · 조회 6,862




두달쯤 전인데...     곱창 먹으러 간 날....

여자 셋이서,
돼지곱창 5인분 먹고,  입가심으로 야채곱창 2인분
마지막으로 밥 볶아 먹으려고 했으나,
자리를 잘못 잡은 관계로 에어컨 바람이 어찌나 춥던지....
볶음밥 포기하고 온....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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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헉 아침도 먹었는데 침이 고여요... >.,<
그러고 보니 교정 처음 시작하고 그 두번쨋날 곱창집에 가서 전골을 시켰는데 곱창은 하나도 못먹고 같이 나오는 국수발만 집어 먹었다는....ㅜ.,ㅜ
20년 전
ㅋㅋㅋ 나 미쳐 정말~ 꺄울~~~~
완젼 사랑하는거~ 곱창!!!
아무리 배불러도 밥볶아 먹어야 안아쉬운 법인데,
밥안볶아먹어서 언니 대빵 아쉽게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최
너무맛있겠다, 너무너무너무좋ㅇㅏ요 곱창~
20년 전
송
헉....오늘 먹어야겠어요..ㅋ
19년 전
오
곱창은 교대 곱창이 유명한데..교대 후문 건너편에 쭉있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세요...
곱창은 동대문에서만 먹어서 저도 가보진 못했어요..
엎드리면 코닿을 거리인데...^^;;
저도 얼마나 맛있나 한번 가볼 생각이예요..ㅋ
19년 전
흰

곱창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넘 맛있어보여요ㅠ

1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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