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장치제거 둑은둑은~~!!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와보네요.ㅎㅎ.
교정시작한지 2년이 넘었네요.
어제 병원을 가봤는데 이제 다음번 방문때는 장치를 제거하자고 하시네요.ㅎㅎ.
이제 유지장치만이 남았네요.
기분이 매우 좋기도 하고 묘하기도 합니다..ㅋ
괜히 센티해지는 밤입니다.
갑자기 이사모에 찾아와서 떨리는 마음을 달래던 적이 생각나서 들렀어요.
시작하는 분들도 있고 다 끝나가는 분들도 있고.ㅎㅎ
정을 걱정하는 많은 분들 힘내시길 바레요.
모두 다음 한주도 활기찬 한주 되세요^^
화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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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병원 갔는데 다음달에 제거 하자는 샘~ ^0^
3달전부터 한달만 더 지켜보자고 계속 말씀하셔서 기대 안하고 갔는데
담달에 제거하자는 말을 들으니 너무 기쁜거 있죠? ㅎㅎ
간단한 처치하고 상.하악 본뜨고 왔는데 10월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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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헤미안님!!!
일단 교정졸업하시는거 미리 축하드릴게요 ^^
저도 교정마치기 전에 그기분 알아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막바지에 안달이 났었지만,
막상 다음번에 제거한다고 하니까,
막신나지도, 그렇다고 막 싫도 않은 알쏭달쏭한 기분....
내가 그동안 기다려왔던 예상했던것과 다른 그기분~ ㅋㅋㅋ
그러면서 정말 교정 처음부터 지금까지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기도 하고,
정말 저랑 똑같으시네여~ 푸힛 ^^
어째든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하시구요,
교정후에 유지장치도 교정의 연장이라서 엄청 중요하니까,
그점 잊지마시고,
유지장치 열심히 하시면서 이사모도 잊지않고 종종 찾아주세요.
교정졸업했다고 방심해서 유지장치 게을리하시면,
그간 고생하신거 재발해서 헛으로 돌아오니까,
이점명심하시고 이사모에서 계속 뵐 수 있길 바래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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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축하드려요 ! 저는 얼마 전에 입학해서 졸업은 멀었네요..ㅋㅋ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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