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11월 정모 훅이~!

시
시크걸~ 새싹
16년 전 · 조회 1,810

제가 제일 늦은건.............아니죠?음...☞☜

정말 요 며칠 다크서클 턱까지 내려올만치 바빴어요 정말이에요~~~ㅠㅠ

그래서 오늘은 기필코 써야겠단 사명감에 근무시간에 몰래ㅎㅎㅎ

 

11월 8일 일요일 이사모 정모!

저는 이런 활동 정말 되게되게 좋아하는데 이래저래 못하다가 이번에 여기 정모뜬거 보고 냉큼 1등으로 줄서서 참석했지요~ㅋ근데 도착은 젤 꼴찌.......ㅋㅋㅋ죄송해요 이놈의 잠때문에...ㅠㅠ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하면 돌맞을듯;;;;ㅋㅋ

도착해보니 이미 다들 오셔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고, 먹을 복 있는 전 음식 나올 타이밍에 맞춰 딱 도착했지요ㅎㅎㅎ지인짜 맛난 닭갈비가 나오곤 눈이 띠용+_+다들 먹기에 바빠서ㅋㅋㅋㅋ식신이사모식구들ㅋㅋㅋㅋ

 

간략한 첫인상>

시린파랑언니: 처음 보는 사람과도 백년지기처럼 편하게 말할 것 같은 최고성격의 마당발!(제 느낌ㅋ)

사진 보고 갔는데 첨 보자마자 말했지만 실물이 훨~씬 예뻐요! (이날 언니 화장 배우고파요ㅋㅋ)

 

게토언니: 최강동안 게토언니! 진짜 다른 표현보다 이게 딱!! 저랑 나가면 친구라 하겠어요ㅠㅠ

얌전할 것 같지만 완전 털털하시고~ㅋ 알고보니 우린 모두 센트럴 패밀리ㅎㅎㅎ

 

^^! : 닉네임을 뭐라 불러야할지 모르겠던 동갑내기친구! 왠지 되게 조신하고 참할것 같은...덜렁대고 선머슴같은 나완 반대의ㅠㅠ 이제 막바지 교정인데 교정기빼면 더 예쁠듯~ㅎㅎ

 

맑음소녀: 우리의 막내. 말없이 조용히 먹기만 했지만 난 왠지 숨겨진 포스를 느꼈고~ㅋ 나도 네 나이때 교정했음 지금은 다 빼고 룰루랄라 할텐데...그때로 돌아가고파~~~

 

경찰아찌:  무슨 말 부터 할까요?ㅋ 저자꾸....DH 요런거밖에ㅋㅋㅋㅋ 시린파랑언니 왈 이사모얼굴마담ㅋ잘했죠?(차마 그건 쓸수가ㅋㅋㅋ)어린 여자를 좋아하시는 분ㅋㅋ같이 어울리다보니 정말 편하고 재미난 분!

 

서코: 전 알지 못하지만ㅋ 우리의 몸짱! 운동매니아라서 숨겨진 근육이 대단하시다고~ㅎㅎㅎ사실 아는분과 느낌이 많이 비슷해서 처음부터 좀 편하게 느껴졌다는...^^다음엔 얘기도 많이 해요~

 

닭갈비집에서 정말 맛있게 잔~뜩 먹고 시린파랑언니가 잡은 bar로 가서 또 안주거리와 음료 드링킹~ㅋ

전 술을 원래 못해서..........라고 하고싶지만ㅋ 라식을 한 관계로 함께 술을 마시진 못하고 음료만 마셨어요 다음엔 함께해요^^근데 이 날 느낀건. 내가 이사모 식구들 주량을 따라가진 못하겠다 요거!ㅋ 진짜 다들 잘 먹고 잘 마시는듯;;;ㅋㅋㅋㅋㅋ

잠시만요....2탄은 밥 먹고 나서ㅎㅎㅎ커밍순~~~

 

돌아와서 다시 씁니당^_^

닭갈비먹고 난 후 신입ㅋ들 소닉케어 체험을 했어요. 1번으로 제가...^^

전동 처음 써보는데 오~!!!!!

저처럼 이닦는데 20-30분 걸리는 사람들은 훨씬 적은 시간으로 덜 힘들여서 이닦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듯...전 귀차니즘 최고기 때문에 무엇보다 편하다는게 올레~!!!!ㅋㅋㅋ

써 보니까 정말 좋아서 상품으로 하나 나온게 넘넘 탐났는데(실은 파랑언니가 설명을 너무 근사하게 잘 해주셔서 그거에 혹 한거기도ㅋㅋ원래 써 본 사람 말 믿게 되자나요^^)암튼 상품은 막내에게로.............ㅠㅠ

다음번에도 또 있을꺼니까 언니가 정모참석 잘 하라고 하시는데 당연하죠~ㅎㅎㅎ담번엔 저도 타고싶어요 엉엉ㅠ

연말이나 연초에 파티 있다고 하는데 정말 재밌을듯~저 그거 기대해도 되죠?파티 좋아요!!!^^

후원 덕분에 정말 잘 놀고 잘 먹고 너무 잘 보내고 왔어요 우리 센트럴원장님,소닉케어관련자분들,파랑이언니 외 협조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해효~~~

이번 정모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모두 한가지.....ㅋㅋㅋㅋㅋㅋ

전 그거라고 말 안할꺼에요~나오시는 분만 알 수 있는 그 것!ㅋ

요거 하나로 모두 거리낌없이 친해질 수 있는듯ㅋ 저도 처음이라 초큼 내숭떨었는데 담번엔 더 재밌게 놀아요~크큭;;;그럼 모두 즐거운 프라이데이나잇 되세요!!

뿅~~!!!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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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내꽈 일거라고 단박에 알아봤어.

솔까말 첫인상은 새침때기 였는데,

이미 음식앞에서 이성잃고 가리지 않고 잘먹는거 보고서 다들 내꽈구나 느끼고,

술 좋아한다해서 다 그냥 내패밀리로 만들어 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구!!!

 

이날은 정말 시작에 불과한것 뿐이고,

그날도 말했지만 일요일이라 다음날 출근땜에 제대로 못놀았어,

다음에 주말에 만나면 그냥 밤찢고 다크 무릎까지 내려올 준비 하고 와야데.

참 견디셔 하나 미리 마셔주고 오는 쎈쓰!!! 쿄쿄쿄~~~

 

열심히 온.오프라인에서 활동 해주면,

유심히 지켜봤다가 소닉케어의 행운이 찾아오도록 힘써보께!!!

열심히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쿄쿄쿄~~~

 

그리고 진짜 다음엔 싹 나아서 술 제대로 찌끄려보자!!!

진짜 재밋고 즐겁고 맛있는 날이 되도록 해줄게!!!

이날 맴버들 정말 다 성격 너무 좋아서 다시 빨리 보고 싶다니~~~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이사모가 너무 좋고,

이사모에 회원들은 다 어찌나 성격도 좋은지 이쁜지 잘빠졌는지!!!

좀 짱인듯! 이사모 매력 만점! 시크걸도 매력 덩어리!!!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시

저 새침때기 같았어요? 알고보면 푼수때긴데ㅋㅋ

다음에 마음의 준비 단디하고 가야겠네요 어흑;;;;나 주량 소주세잔인데................ㅋㅋㅋㅋㅋ

저도 다들 성격 너~무 좋아서 또 빨리 만나고 싶어요^^

활동 열심히 할께요 힘 써 주세요 꼭이요~!!!히힛

(저 매력덩어리란 말 젤 좋아하는데...역시 언니는....최고!ㅋ닉넴 바꿔도 되요?이게 더 좋은데ㅋㅋㅋ)

 

16년 전
지
전 이번 정모 후기 글에서 기억에 남는건 "똥"이라는 단어네요. ㅋㅋ
16년 전
시

아니에요~전 그런 말 한번도 언급 안했어효~ㅋㅋㅋ

다음엔 정모에서 꼭 뵈요^^닉넴 기억해야지~ㅎㅎ

16년 전
게

마지막에 우연히 시크걸님이랑 경찰아찌랑 같은 지하철 타고 갔는데 모두 천주교인들이어서 완전 배로 더 반가웠어요~~^^ 성당은 모두 안나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나도 좀 피곤했고~ 낮이었고~ 일욜오후여서 제대로 못놀았으니 담번엔 맘 확 먹고 놀아버리자고요~~~!!!

두번째 보면 또 얼마나 반가운데요~~~ㅋㅋㅋ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