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할머니라니..ㅠ_ㅜ

아
아라조 새싹
16년 전 · 조회 1,722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ㅡㅡ

 

워낙 웃음이 많은 나...

 

집에서 작은 가게를 하고있어서 손님들이 오면 미소로? 응대해야한다..

 

발치4개... 웃을때 빈공간이 많이 보이는건 사실이다..

 

알바하는 동생이.. 웃지말란다..되도록이면 말도 하지 말란다..ㅠ_ㅜ 맹구같다고..ㅋㅋㅋ

 

울 할머니는 나보고 할머니같단다..ㅠ_ㅜㅎㅎㅎㅎㅎㅎ

 

어여 메꿔져라 내 이들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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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ㅎㅎㅎ

직설적인 분들이시네요..ㅎㅎ

제친구도 제 브라켓을 보면 항상 직설적으로 말했었죠~

너 밥풀달고 다니냐??ㅋㅋ

참고로 제 브라켓은 레진이었습니다.ㅋㅋ

너무 충격받지 마세요..

더 활짝 웃으시구요~교정했다고 입가리고 웃으면 그게더 이상하더라구요..ㅎㅎ

 

16년 전· 수정됨

-_-웃지마세효 발치에 양보하세효 -_-;;

 

요즘 웃음을 잃은지 오래 됬는데 ㅋㅋ 으흐흐

16년 전

뭐 솔직히 발치하고나면 휑해져서 남들이 보기에 그래 보일 수도 있지만,

나중에 이뻐지고나면 그런말 쏙들어갈테니,

지금 조금만 참고 열혈교정 하세요~ ^^*

 

지금 이런 소소한 것들 다 지나고 나면 추억일 뿐이구요,

이런 맘상하는 이야기들도 가지런한 치아와 아름다운 미소 앞에서는 다 잊게 될테니까요~

화이팅 하세요!!!

 

그리고 손님응대하실땐 맹구가 되던, 할머니가 되던 웃는게 쵝오지요!!!

암요 그렇구 말구요~~

주변에서 뭐라하건 웃음 잃지 마세요.

요즘처럼 웃는일이 없는 인생에서 웃음만큼 값진것도 없더라구요~ ^^ 암요!!! 그렇구 말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