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발치 vs 교정발치
제가 교정일기에 썼던대로.. 사랑니와 교정발치를 앞두고 있어요.
교정발치는 이번주 금요일 점심시간 12-1시사이, 사랑니 발치는 다다음주 화요일12-1시사이
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월차를 쓰려고 하는데 .. 교정발치하는 날 쉬는게 좋은지.. 아님 사랑니발치 하는날 쉬는게
좋은지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워서요~!!
아님 둘다 괜찮고 견딜만 하니 아예 다른날 기분좋게 월차를 쓸지.......................
그런데 또 문제는 언제든 월차를 쓰더라도 저녁7시에 컴퓨터학원에 가야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사랑니를 뽑던지 교정발치를 하든지 오후1시부터 6시까지는 집에서 쉬지 못하고
걸어다니든지 어디 카페라도 들어가 있든지 한다는 것이지요~~~
또.. 저는 발치를 하고 오면(어쨌든 이틀중 하루는 발치하고 일하니까요) 마스크 쓰고 앉아있으려 했거든요. 그니까 특별히 아프거나 피만 많이 나지 않으면 일하는데 지장은 없을 꺼 같아요 요즘 일이 없어서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서 시간만 보내면 되는지라....... 아 사랑니는 잘 나와서 수술없이 그냥 뽑으면 되요.
뽑기전에 약 먹고 오라고 미리 약처방 받았습니다. 사랑니를 3개를 뽑아봐서 무섭지는 않으나
피가 많이 나는게 흠이잖아요 몇 시간은 엄청 큰 솜을 물어야 하는까 입도 못 다물고~~
발치하신 분들! 어찌하면 좋으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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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해드리는 방법은 교정발치 사랑니 발치 한꺼번에 하는 겁니다.
그리고 월차 내서 쉬는 거죠.
제가 상악 발치를 교정발치 사랑니 함께했거든요.
4개를 한 번에 뺐는데 5~6시간 정도 지나니까 괜찮았어요.
발치를 와이어 착용한 후에 하는 경우면 치아 쉽게 빠집니다.
집이 학원이랑 먼 거리 아니면 이 방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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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4개를 한번에.... 대단하세요!
그런데 이미 예약을 해버려서 한번에 뺄 수는 없을 꺼 같아요ㅠ
그리고 하악 4번 두개랑 사랑니까지 한번에 빼버리면 어디로 씹어야 할지 난감할꺼 같아요 ㅋㅋ
댓글들을 보니 용기가 납니다! 아무래도 월차는 아껴둬야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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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냥.. 월차는 담에 기분 좋게.. 안아플때 쓰시는것도 좋을듯..
벌써 예약하셔서 날짜를 미루시기 머시기 하다면..1시부터 6시까지.. 방황하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기왕쓰는 월차.. 다른날 기분좋게 .. 꺅..ㅎ 저의 생각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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