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유지장치 후 발음문제

꿈
꿈꾸는 앤 새싹
16년 전 · 조회 4,281

이거 어떻게 해결 안되나요??

 

탈착식투명유지장치를 아래위로 다 하고 있습니다.

구역질 나는 거랑 입안 헌 거랑 머 그런 건 다 참을 수 있습니다.

뺐다꼈다 하는 번거로움, 관리부분 다 괜찮아요...

그런데 문제는 발음....

 

악~ 발음 땜에 미치겠어요.

전화 받을 일도 많은데...ㅠㅠ

어젠 집에 가서 큰 소리로 책을 읽었어요...

운전하면서 번호판 읽어 제끼고...

 

에효....이거 어떻게 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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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

탈착식으로 꼭 하셔야했어요?

제 친구는 다시 고정식으로 바꿨어요..

잇솔질하는것도 그렇고 발음도 그렇고 추후 관리도 그렇고

고정식이 편하다고 하던데..

 

16년 전

-_-혀의 이물감이 ..적응 되면 ...근방 ..

 

발음 문제는 해결은 될꺼고 ㅋㅋ 좀 어설프죠 ㅋㅋ 천장에 쇠덩어리 ㅋ..

 

있는 ..유지 장치면 ㅋ

16년 전
최

 

 

 잘안되는 발음도 어는정도 적응이되면 자연스러워집니다.

 유지장치도 교정못지 않게 잘착용하시는게 정말 중요한데,  넘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더 힘들어지시니깐,

 적응하실때까지 불편하시더라도 조금 노력하시는게 나으실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16년 전
아

저도 첨에는 발음이상했는데 적응되었는데,,친구들도 다알고 있으니머

안웃음 장치 안보여서,,웃으면 장치때문에발음 그렇는지 다들 알고

그런데,,껌같은거는 불편 ㅎㅎ

16년 전
예
그래서 저는 그냥 투명장치를 하고있어요.ㅠㅠ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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