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 ... 아직도 55일째 ㅡ

움
16년 전 · 조회 1,533

교정하기 전에는 나이들면서 시간 정말 빨리 간다는 생각을 매일 했는데,

 

교정시작하니까 이거는 .. 시간이 가는건지 ㅋㅋ 참 더디네요 ㅋ

 

이제 55일 됐어요 ~ 6개월이 지나고 1년이 지나서 1년 반 되는 그날이 오시겠죠? ㅋㅋ

 

 

쌤은 18개월 되면 끝날 것 같다고 하셨지만, 제 마음은 1년만에 됐으면 .... 좋겠어요 ㅋ

 

교정시작하고 사진도 잘 안찍게 되고 ㅡ 입주변은 튀어나와있고 ㅡ 볼은 쏙 ㅡ  ㅠ.ㅠ

 

이사모님들 ㅡ

 

우리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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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네~ 정말 우리 힘내자구요~

저도 입은 더 툭튀고, 볼살은 가출한지 오래됬고....얘가 돌아올생각을 안하네요.

님이나 저나 날짜상으로는 삐까삐까 하네요..

정말 시간안가고 지루합니다...

16년 전
움

그러니까요.. 맥주공주님도 파워체인하셨든데 우리 비슷한가봐요 ㅋ

16년 전
유

날짜를 세다보면 시간이 더 않가는거 같아요.

전 아직 시작도 않했는데 저에 비하면 인형님이나 맥주공주님은

엄청나게 앞서계시잖아요~ 저를 보면서 위안삼으세요.ㅋㅋ

시간은 좀 오래걸려도 이왕하는거 치아가 제대로 자리잡고

이쁘게 되는게 중요하잖아요. 너무 지루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16년 전
움

맞아요~ 근데 마음은 아주 급해 죽겠어요 ㅋㅋㅋ

지니님도 얼른 교정하셔서 같이 힘내요 !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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