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5월을 다 보내고...
제가 늘 입버릇처럼 하는말은...
새벽같이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하다보면 시간은 참 안가더라구요...
하루가 참길고...
그런데 이렇게 뒤돌아보면 세월은 빠릅디다....
그래서 시간은 참 안가는데 세월은 빠르다 라는 말을 자주해요..^^
벌써 5월마지막날이네요...
선거하러가야되는데 귀찮아서 못가고...
하루종일 모니터만 레이저쏘면서 응시하고 있었어요...
(엉덩이아퍼..ㅋㅋ)
어느덧 교정을 시작한지도 5개월이 훌쩍넘어...6개월로 접어들고..
주위에서는 정말 입이 많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으며
그나마 내가 이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없는돈에 교정까지 하는걸까했던 후회를 접으며 지내온듯싶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하루에 열두번씩 이사모에 들어와서 글올리고 답글쓰고 사진올리기 바빴는데 사람마음이 화장실갈때 틀리고 나올때 틀리다고 이제 어느정도 지났다고 볼장봤다이거죠..ㅋㅋㅋ 죄송스런마음에 앞으로 좀더 노력하는 Gimme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어째 시린파랑님이 뜸하십니다? 엠티갔다오신후에 후유증이 심하신가? 사진보니 너무 재밌었을것같은데....
올 한해 참 저에게는 여러가지 악운이 있는듯해요...
몇몇분 아시다시피 두드러기가 만성두드러기가 되면서 4개월 넘게 시달리고...손가락사이도 찢어져서 수술도 하고...경미하지만 교통사고도 두번이나 나고...거기다가 뜻하지 않은 비만증까지..ㅋㅋㅋ
5개월밖에 안지났는데 다사다난하네요..ㅋㅋㅋ
어쨌든 현재 다이어트 보름이 되었고...4키로정도 감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4kg정도만 더빼면 예전몸무게 돌아가는데 참 원래 운동하던 사람이 식사량 줄여가며 살뺄려니까 아주 죽겠습니다...집에서 쉬는날은 뭐 그냥 포기하고...일할때는 죽어라 안먹고..그래서 오늘도 무지 먹어댔죠..
나름대로 괜찮아를 연발하며...ㅋㅋㅋ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하는일을 다음달까지만 하고 이직할 예정이라 올해가 저에게는 정말 힘든해가 될것같습니다. 그냥 세월가는게 무상해서(?) 해져가는 저녁에 롱~글한번 올려봤습니다. 투표결과 보러 가야죠~
우리모두 즐교해요!!! 이사모 화이팅~~
새벽같이 일어나서 하루일과를 시작하다보면 시간은 참 안가더라구요...
하루가 참길고...
그런데 이렇게 뒤돌아보면 세월은 빠릅디다....
그래서 시간은 참 안가는데 세월은 빠르다 라는 말을 자주해요..^^
벌써 5월마지막날이네요...
선거하러가야되는데 귀찮아서 못가고...
하루종일 모니터만 레이저쏘면서 응시하고 있었어요...
(엉덩이아퍼..ㅋㅋ)
어느덧 교정을 시작한지도 5개월이 훌쩍넘어...6개월로 접어들고..
주위에서는 정말 입이 많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으며
그나마 내가 이나이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없는돈에 교정까지 하는걸까했던 후회를 접으며 지내온듯싶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하루에 열두번씩 이사모에 들어와서 글올리고 답글쓰고 사진올리기 바빴는데 사람마음이 화장실갈때 틀리고 나올때 틀리다고 이제 어느정도 지났다고 볼장봤다이거죠..ㅋㅋㅋ 죄송스런마음에 앞으로 좀더 노력하는 Gimme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어째 시린파랑님이 뜸하십니다? 엠티갔다오신후에 후유증이 심하신가? 사진보니 너무 재밌었을것같은데....
올 한해 참 저에게는 여러가지 악운이 있는듯해요...
몇몇분 아시다시피 두드러기가 만성두드러기가 되면서 4개월 넘게 시달리고...손가락사이도 찢어져서 수술도 하고...경미하지만 교통사고도 두번이나 나고...거기다가 뜻하지 않은 비만증까지..ㅋㅋㅋ
5개월밖에 안지났는데 다사다난하네요..ㅋㅋㅋ
어쨌든 현재 다이어트 보름이 되었고...4키로정도 감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4kg정도만 더빼면 예전몸무게 돌아가는데 참 원래 운동하던 사람이 식사량 줄여가며 살뺄려니까 아주 죽겠습니다...집에서 쉬는날은 뭐 그냥 포기하고...일할때는 죽어라 안먹고..그래서 오늘도 무지 먹어댔죠..
나름대로 괜찮아를 연발하며...ㅋㅋㅋ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하는일을 다음달까지만 하고 이직할 예정이라 올해가 저에게는 정말 힘든해가 될것같습니다. 그냥 세월가는게 무상해서(?) 해져가는 저녁에 롱~글한번 올려봤습니다. 투표결과 보러 가야죠~
우리모두 즐교해요!!! 이사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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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금 뺐어요..저도 한3~4Kg정도~ 앞으로 4Kg 정도 더 빼면 얼추 예전 몸무게예요 저도^^..그 담에는 ..
또 더 빼야죠~ㅋ우리 살도 빼고 즐교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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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를 그만, 잘못찍어버렸지 모예요..ㅜㅜ;
으.. 아까운 내 한표!~~~
근데 님 정말 액땜 지대 하셨네요.. 유진사랑님 말씀처럼 남은 올해엔 좋은 일만 남아있을거라 생각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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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일어나면 하루가 한것도 없이 너무 짧고,
일찍 일어나면 바쁘게 지내도 하루가 길고...
백조라서 잠으로 시간을 많이 보낼때는 정말 그런느낌 많이 받죠...
죽으면 평생 잘건데 왤케 잠을 못이기는지,
정말 귀차니즘보다 더 무서운 잠...ㅡ.ㅜ
^^ 결국 투표는 하러가셨는지요? 궁금하네요.
전뭐 워낙 그런거에 흥미가 없어서, 해두그만 안해두 그만...
어쨰든 5월을 다 보내는 시점에서,
그래도 어느정도 진전을 느끼면서 지내신다니까 정말 다행이예요.
그정도 시간이 지나도 별 차이를 못느끼셔서 지루해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에반하면 교정이 즐겁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니까 정말 다행이네욤. ^^*
아, 제가 뜸하다구요?
저의 안부까지 물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구요,
일단 엠튀다녀와서 정신차려보니 월요일 저녁이던데여.ㅋㅋㅋ
완젼 개폐인되서 돌아왔구요,
오늘 이사모에 답글 달러 오기전까지 2틀은 이것저것 또 그간 미러왔던 일로 분주했구요.
여튼 그렇게 지냈습니다. 너무 시시하져?ㅋㅋㅋ
어이쿠 살과의 전쟁, 두드러기와의 전쟁이 제일 심각하신것 같은데,
정말 좋아지셔야 할텐데...
다이어트 하시면서 음식 자극없은 좋은걸로 드시다보면 괜찮아 지지 않을까용?
정말 다른건 몰라도 두드러기는 제발 사라지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교정하는것도 나름 적응되도 힘든데,
두드러기까지 힘들게하면 우리 gime님 지치실텐데... 이구이구...
마음으로 간절히 기원할게요...
그리고 이제 6월되면 반년 지난건데,
남은 기간동안은 좋은일만 많이 생길거예요. 힘내시구요,
힘든해가 될거라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하지말고,
말이 씨가된다잖아요. "잘될거야~~~"를 연발하시길 바래요. 아셔쪄?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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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e님 더운데 처져 있지마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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