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쉴줄이야 ㅠ.ㅠ 미 미니썰 새싹 16년 전 · 조회 1,302 원래 토요일에 하는 병원이거든요. 며칠 전부터 철사가 삐져나와 자꾸 혀를 찌르는 바람에 병원 가서 자르던 구부리던 조치 받고 올려 했는데... 그제 오후에 문자가 오더군요. 연짱 쉰다고... 그런 거 좀 빨리 말해주지, 연휴 직전에 말해주면 어떡하라고 ㅠ.ㅠ 아직 와이어 얇은건데, 집에서 자르거나 구부리는 방법 없을까요??? 0 7 공유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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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근데 얇은 와이어라도 혼자 처치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치과처럼 끝이 구부러진 펜치 같은게
있으면 모르겠지만.. 잘못 건드리면 않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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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에서 불편하면 손톱깎이로 자르라고하던데요?
교정끝낸친구도 손톱깎이 추천하더군요 ㅎㅎ
근데 무작정하면 위험할듯해서 전 입다 헐게 그냥 내비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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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편하시면 근처 치과에 가셔셔 치료를 받으셔도 그정도는 해주시는것 같아여,
너무아픈데 어떡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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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아프겟다다.ㅠㅠ.ㅠ.ㅠ..ㅠ. 언능치료받아어 ㅠㅠㅠㅠㅠ 저두 병원 토욜날하는데 갓다가 금일휴업듣구 버스비 이만원날려서옴 딴지역이라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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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를 살짝 어떻게 붙어놔보세요ㅠㅠ
저두 저번에 넘 아파서 임시로 그랬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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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스로 연명하다 오늘 저녁 예약 방문해서 조치 받았네요 ^^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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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화 안하고 그냥 무작정 찾아갔더니 하필 그때 의사쌤이 4일 연속 세미나로 임시휴일이었어요..ㅜ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