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병원이 쉴줄이야 ㅠ.ㅠ

미
미니썰 새싹
16년 전 · 조회 1,302

원래 토요일에 하는 병원이거든요.

 

며칠 전부터 철사가 삐져나와 자꾸 혀를 찌르는 바람에 병원 가서 자르던 구부리던 조치 받고 올려 했는데...

 

그제 오후에 문자가 오더군요.

 

연짱 쉰다고...

 

그런 거 좀 빨리 말해주지, 연휴 직전에 말해주면 어떡하라고 ㅠ.ㅠ

 

아직 와이어 얇은건데, 집에서 자르거나 구부리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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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근데 얇은 와이어라도 혼자 처치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치과처럼 끝이 구부러진 펜치 같은게

있으면 모르겠지만.. 잘못 건드리면 않될 것 같은데..

16년 전
이

저는 병원에서 불편하면 손톱깎이로 자르라고하던데요?

교정끝낸친구도 손톱깎이 추천하더군요 ㅎㅎ

근데 무작정하면 위험할듯해서 전 입다 헐게 그냥 내비뒀습니다 ㅠㅠ

16년 전
최

너무 불편하시면 근처 치과에 가셔셔 치료를 받으셔도 그정도는 해주시는것 같아여,

너무아픈데 어떡해 ㅠㅠ

 

16년 전
우

너무아프겟다다.ㅠㅠ.ㅠ.ㅠ..ㅠ. 언능치료받아어 ㅠㅠㅠㅠㅠ 저두 병원 토욜날하는데 갓다가 금일휴업듣구 버스비 이만원날려서옴 딴지역이라ㅠ.ㅠ.ㅠ.ㅠ.ㅠ..ㅠㅠ

16년 전
샤

왁스를 살짝 어떻게 붙어놔보세요ㅠㅠ

저두 저번에 넘 아파서 임시로 그랬었는뎅....

16년 전
미

왁스로 연명하다 오늘 저녁 예약 방문해서 조치 받았네요 ^^

 

걱정해 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16년 전

저는.. 전화 안하고 그냥 무작정 찾아갔더니 하필 그때 의사쌤이 4일 연속 세미나로 임시휴일이었어요..ㅜㅜㅋ

16년 전·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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