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어와써요~^^
거의 매일 하루일과로 이사모 들어왔었는데 정말 올만에 들어오네여~
뭐 하는것도 없이 바쁜척을 했네여...
오늘 월치료가 있어서 치과를 갔다왔습죠~
치위생사 언니하는말 ...
"커피 많이 드시나봐요~ 착색이...청소좀 해드릴께요~"
"직업상 커피를 안마실수가 없어서..시음을 해야하기때문에.."
"엄머~~혹시 바리스타세요~??"
" 네~~히힛...(쑥쓰...^^;)
"와우~ 멋지세요~""
"별말씀을~~(완전 쑥쓰...^^;)
" 그래도 가능한 시음후 물로 입안을 헹구시기라도 하면 훨씬 나으실꺼에요~"
"네에~~"
아...그리구 청소해주시는데 넘 시큰거리고 아팠슴다...ㅠ.ㅠ
그래도 이가 훨씬 더 깨끗해져서 기분은 좋네여~히힛:)
병원을 나서는데 ~아 근데 날씨 왜캐 좋은거에여~~
이사모 횐님들~~ 모두모두 기분좋은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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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ㅋㅋ
제가 첫 댓글이네요 ㅋㅋ
바리스타세요?ㅋㅋㅋㅋㅋㅋ우와 ㅠ_ㅠ
그 거품에 하트그리고 그런거 진짜 멋있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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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이제는 왠만한 하트나 로제타는 눈하나 까딱도 안해요~
식상한가봐용~ㅠ.ㅠ
더 예쁘고 난이도 있는걸 그려야되겠어욤...(아..연습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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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넘멋있네용ㅎㅎㅎ
정말 직업이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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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만 멋있지 돈은 안되네요~ㅎㅎ
돈보구 했으면 시작도 안했지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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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한동안 너무 뜸하셨어요.^^
시음 하실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무리 커피 좋아해두 힘들 것 같아요.
그래두 그런 분야에 있는 분들은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이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