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올만에 들어와써요~^^

맥주공주 새싹
16년 전 · 조회 1,349

거의 매일 하루일과로 이사모 들어왔었는데 정말 올만에 들어오네여~

뭐 하는것도 없이 바쁜척을 했네여...

오늘 월치료가 있어서 치과를 갔다왔습죠~

치위생사 언니하는말 ...

"커피 많이 드시나봐요~ 착색이...청소좀 해드릴께요~"

"직업상 커피를 안마실수가 없어서..시음을 해야하기때문에.."

"엄머~~혹시 바리스타세요~??"

" 네~~히힛...(쑥쓰...^^;)

"와우~ 멋지세요~""

"별말씀을~~(완전 쑥쓰...^^;)

" 그래도 가능한 시음후 물로 입안을 헹구시기라도 하면 훨씬 나으실꺼에요~"

"네에~~"

 

아...그리구 청소해주시는데 넘 시큰거리고 아팠슴다...ㅠ.ㅠ

그래도 이가 훨씬 더 깨끗해져서 기분은 좋네여~히힛:)

 

병원을 나서는데 ~아 근데 날씨 왜캐 좋은거에여~~

이사모 횐님들~~ 모두모두 기분좋은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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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앗ㅋㅋ

제가 첫 댓글이네요 ㅋㅋ

 

바리스타세요?ㅋㅋㅋㅋㅋㅋ우와 ㅠ_ㅠ

그 거품에 하트그리고 그런거 진짜 멋있던데!!!!!!ㅋㅋㅋ

 

16년 전

고객들이 이제는 왠만한 하트나 로제타는 눈하나 까딱도 안해요~

식상한가봐용~ㅠ.ㅠ

더 예쁘고 난이도 있는걸  그려야되겠어욤...(아..연습부족)

16년 전
샤

바리스타 넘멋있네용ㅎㅎㅎ

정말 직업이 너무 부럽네요~

16년 전

겉보기만 멋있지 돈은 안되네요~ㅎㅎ

돈보구 했으면 시작도 안했지만요...ㅎ

16년 전
유

맥주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한동안 너무 뜸하셨어요.^^

시음 하실려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무리 커피 좋아해두 힘들 것 같아요.

그래두 그런 분야에 있는 분들은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이 보기 좋아요.^^*

 

16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