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아침부터..기분이 꿀꿀~~!!--;;

소
16년 전 · 조회 1,314

5월 31일...벌써 2010년도 반년이 다가 오네요--;;

늘상 그렇듯 세삼 세월 흘러가는 것에 둔해지네요..

올해 1월부터 크고 작은 일들이 빵빵 터지는 관계로 정신이 없고...

뭐 하고 살았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어제는 간만에 부추전을 먹었는데..

부추 잎이 두번째 어금니와 잇몸 사이에 제대로 박혀 있는 바람에..

워터픽으로 해도 빠지지 않고 이쑤시개로 몇번 긁어보았으나

잇몸 상할까봐..제대로 하지도 못하고...짱나 죽겠어요..

아침부터 치과에 전화해서 음식물 껴서 점심시간때 가도 되나고 했더니만

약간 퉁명스럽게 "오세요~!!"하는 소리에..

이래저래 짜증이 쓰나미처럼 몰려옵니다..

글구 아침 회의하다가 발치한 부분에 침이 고여..침을 뚝뚝 흘리고..

아~~!! 교정도 교정이지만 이 놈의 침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또 커피 많이 마시면 치아가 착색되서 누렇게 된다고 해서

그 좋아하던 커피를 하루에 2잔만 마시고...

아~~!! ......................

날씨도 안좋은데..좋은 소리 못하고 푸념만 늘어놓네요--;;

혹시 제 글 읽고 기분이 안 좋아 지시는 분들께는 지송합니다..

그래도 6월 2일날 임시공휴일인 것을 위안으로 삼자구요..ㅎㅎㅎ

5월 마무리 잘 하시고..이사모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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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이

네, 기분 푸시고 새로운 한주 홧팅하세요.!~

16년 전
미

음식물 낀거는 치실 써보세요.  병원 가도 마찬가지로 할 거 같은데요 ^^

16년 전
마

헐..워터픽으로도 안 빠지는게 있네요. 정말 짜증나시겠어요.

 

16년 전
샤

저두 발치후에 침을 너무 흘려요...

넋놓고 입벌리고 있다보면 침이 줄줄 ;;

정말 난감합니다ㅋㅋㅋ

16년 전
유

에구~ 기분 푸세요~ 오늘은 6월2일이니까 저절로 풀리셨을수도 있겠네요.ㅎㅎ

담부턴 치실도 함께 써보세요. 웬만한건 치실로 다 해결돼요.^^

16년 전

이해해요~

저도 아직도 발치사이로 침 잘 흘리고 다닙니다

밥먹을떄도 말할때도 ....

첨엔 제 자신이 저주스럽더니 이젠 것도 익숙한지 뻔뻔해지네요

오늘 선거일 휴무시니까 푹 쉬시고 힘내세요~^^

1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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